톡커들의 선택

호칭문제로 욕먹었는데요

ㅇㅇ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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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구청에서 근무중인 사회복무요원인데요.머리도 희끗희끗하고 나이가 지긋하신 여성분이 손주의 거주지변경 문제로 오셨거든요.
77년생이셨고 제가 할머님이랑 호칭을 썼는데 저한테 쌍욕을 하는거에요.제가 눈눈이이 하는 성격이라 똑같이 쌍욕으로 응수해드렸죠.저 할머님 도대체 왜 저럴까요? 노망 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