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을 미리 파악하고 사전에 끝내는 것이 좋아. 일이 진행되기 전에 미리 알고 끝내는 거지. 경험을 통해 더 깊게 인식하고, 다음부터는 얼굴과 분위기를 보고 눈치 채고 아예 맡지를 않거나 초반에 그만두는 것이 좋다. 내공이 쌓이면 진상을 눌러버릴 수도 있고 구워삶을 수도 있게 된다. 세상은 별의별 또라이들이 있는데, 그것도 다 인연 따라 생기고 만나고 헤어지니, 주어진 인연을 잘 겪으며 깨닫고 잘 마무리하고 새로워지면 된다. 12
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