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1년이 금방 지났네
마지막으로 본 늦은 밤
꽃은 모두 지고 늦게 돌아오는 길
하루 종일 화난 표정으로 있어..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았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나는 하고 싶은 말을 했어
그리고는 마지막이 되었나봐.
뭐가 그렇게 싫고 안맞았는지
아직까지도 모르겠어.
오늘은 멀리다녀오다
차에서 이노래가 나왔네
그러다 문득 1년 전이 생각났어
마지막 거짓말
미안해 정말 미안해 약속을 지키지 못했어
거짓말처럼 너를 잊은채 가끔 웃기도 하지
언제든 돌아올 수 있게 다시는 엇갈리지 않게
여기 있겠다고 돌아올 자리를 기억할 수 있도록
알고 있었니 눈부신 하늘이 너의 눈물에 빛나던 그 날도
지켜질 수가 없는 약속인 것을 넌 벌써 알고 있었니
무거운 짐을 다 던져버리고 나도 여행을 떠나가려고 해
혹시나 하는 미련도 남김 없이 전부 묻어 버렸으니
이젠 안녕
혹시나 잊고 있었을까 어쩌면 잊지 않았을까
마지막 한숨을 마지막 약속을 마지막 거짓말을
알고 있었니 눈부신 하늘이 너의 눈물에 빛나던 그 날도
지켜질 수가 없는 약속인 것을 넌 벌써 알고 있었니
무거운 짐을 다 던져버리고 나도 여행을 떠나가려고 해
혹시나 하는 미련도 남김없이 전부 묻어 버렸으니
이젠 정말 안녕
마지막 거짓말
마지막으로 본 늦은 밤
꽃은 모두 지고 늦게 돌아오는 길
하루 종일 화난 표정으로 있어..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았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나는 하고 싶은 말을 했어
그리고는 마지막이 되었나봐.
뭐가 그렇게 싫고 안맞았는지
아직까지도 모르겠어.
오늘은 멀리다녀오다
차에서 이노래가 나왔네
그러다 문득 1년 전이 생각났어
마지막 거짓말
미안해 정말 미안해 약속을 지키지 못했어
거짓말처럼 너를 잊은채 가끔 웃기도 하지
언제든 돌아올 수 있게 다시는 엇갈리지 않게
여기 있겠다고 돌아올 자리를 기억할 수 있도록
알고 있었니 눈부신 하늘이 너의 눈물에 빛나던 그 날도
지켜질 수가 없는 약속인 것을 넌 벌써 알고 있었니
무거운 짐을 다 던져버리고 나도 여행을 떠나가려고 해
혹시나 하는 미련도 남김 없이 전부 묻어 버렸으니
이젠 안녕
혹시나 잊고 있었을까 어쩌면 잊지 않았을까
마지막 한숨을 마지막 약속을 마지막 거짓말을
알고 있었니 눈부신 하늘이 너의 눈물에 빛나던 그 날도
지켜질 수가 없는 약속인 것을 넌 벌써 알고 있었니
무거운 짐을 다 던져버리고 나도 여행을 떠나가려고 해
혹시나 하는 미련도 남김없이 전부 묻어 버렸으니
이젠 정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