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 당연히 내 상황보다 심한 경우도 있고
내가 알고 있는게 다가 아니라는 건 알고 있는데,
그래도 좀 심하지 않냐
아 진짜 들어봐
일단 시작이 초3이었음
그때 담임 얼굴도 기억나는데,,
내가 그때 학원을 많이 다녔었거든? 한 7개? 그래서 시간이 진짜 없었단 말이야 그때 우리 학교 숙제가 독서록이었는데 그림으로 제출하는 거랑 글로 제출하는 거를 선택해서 할 수 있었어. 근데 내가 그때 글씨 쓰는게 조금 느렸거든? 그래서 번갈아 쓰다가 연속으로 5번인가 암튼 그정도를 그림으로 제출했어.
와,,다시 생각해도 어이없다 ㅋㅋ
그날 담임이 내 독서록을 보고는(언제 보셨는지도 모르겠어 아무 말씀 없으셨거든) 애들 다 있는데 갑자기 내 독서록을 반 애들 앞에서 촤라락 하고 펼치는 거야;;
ㅇㄴ 진짜 무슨 사극 부채 마냥 촤라락
그러더니
이딴식으로 숙제를 해와? 이딴 바보 멍청이 같은 숙제가 어딨어!(바보 멍청이가 뭐임 도대체;;)이럴거면 숙제를 왜 해! 이딴식으로 할거면 하지를 마 귀찮아? 이러는 거임;; 쓰니 숙제 왜 이래!
이러면서;;
ㅇㄴ 보통 개인으로 말을 하지 않나? 심지어 그림으로 숙제 제출하는 것도 된다고 했음 개당황 ㄹㅇ
그 외에도 발달이 조금 느린 애한테 다른 애들이랑 비교하면서 넌 왜 이러냐고 뭐라 함;;
또 억울한 경험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거든? 그래서 내가 발표하니깐,, 네가 먼저 잘못했겠지! 네가 잘못했어!!
약간 나를 잡도리 하는 걸 즐긴 건가
일단 이게 3학년이고
4학년때는 ㅈㄴ 엄격한 쌤이엇음
내가 4학년 때 ㅈㄴ 자존심 상해서 운 적이 있거든?
(이거까지 얘기하면 너무 길어지니까 생략할게)
쌤한테 선생님 ㅇㅇ이가 그러는게 너무 힘들어요 이러면서 도와달라고 하다가 나도 모르게 울었단 말이야,, 솔직히 4학년인데 그정도는 할 수 있잖아 울 수 있잖아. 근데 갑자기 징징대지 말고 울지 말라고 운다고 뭐 되냐고 이러면서 우는 걸 좀 혼냄;;
그리고 4학년이 진짜 미친게 이때 별로 안 친한 소꿉친구가 있었는데 얘가 거짓말을 진짜 많이 했어,,
막 지네 엄마한테 우리 엄마가 2시까지 도서관으로 데려다 주기로 말해놨으니까 우리 엄마보고 데려다 달라고 말하래(;
약간 나를 막 대하는게 느껴짐
그리고 얘가 내 뒷담을 ㅈㄴ 깠음 (근데 이거는 내가 걔보다 친구 많아서 ㄱㅊ앗음) (얘가 전교 부회장 선거 나간다고 했을 때 내가 친구들 추천서 대신 받아줄 정도?자랑이야 미안ㅜ) 그게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말씀드리니까 부모님끼리는 되게 친해서 엄마가 조심스럽게 전해드렸더라. 그리고 다음날 걔가 학교에서,,
내가 너때문에 엄마한테 혼나고 새벽 세 시까지 울다가 잠 못 잤어!!!ㅇㅈㄹ을 시전함 그래서 (아몰라쫌센척하고싶엇나봐) 울엇구나? 그래서? 그게 내 잘못이야? 이러고 집에 와서 펑펑 움
5학년
이 쌤은 수업을 하면서 책상 위에 신발 벗고 다리 올리고 사과 깎아 먹음 별로 큰 피해는 아니였는데 뭐랄까 음,,다들 이런 담임 있었어? ㅎㅋ ㅜ
6학년
이쌤은 정식 교육과정 살짝 무시하고 주식이나 금 투자 같은 거 알려줌,,(개나이스엿어 그때 금 투자하고 수익률 60%올렷잖아)
근데 우리 반에 장애가 한 명 있었거든? 근데 약간 부모님이 진상
녹음기로 우리 반 녹음하라 시키고 애는 가위 던지고 애들 이름 빨간색으로 쓰면서 다 죽여버릴거야 다 죽여버릴거야 ㅇㅈㄹ하고
걔가 막 주먹질하고 하 ㅜ ㅈㄹ이였지 얘는 반응 괜찮으면 나중에 풀게 얘랑 중1,2 때 사회 부적응자가 개레전드 였거든
(비하할 생각은 없는데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 않다는 것도 알고 근데 얘네는 좀 하)
중1
이때 개꼰대 쌤이 담임 이엇음 거기는 ㅇㅋ
근데 아까 말햇던 사회부적응자 걔가 개에바였어. 너무 길어서 생략 사실 이제 좀 귀찮고 팔 아픔
중 2
이때는 수학쌤이 대박 약간 성인 adhd느낌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고 뭐만하면 교권침해
모둠 활동 시간에 옆 친구랑 조용히 속삭였더니 귓속말 교권침해
책 정리한다고 자습시간에 책상을 책으로 탁탁 치고는 교무실로 불려감. 다리 떨다가 교무실 불려갈 뻔함;; 말투가 애교 말투거든 이 쌤이? 막 손으로 볼 콕하면서 움,,모지?? ㅇㅈㄹ 그리고는 분조장처럼 갑자기 나 이제 너네 반한테 잘,!! 안 해줄 거야!!! 몰라!!
이러고 우리반에 수두 돌았었는데 수두맨 누구야 누가 수두퍼뜨렸어!! 나 애 있어 걸리기 싫다고 수두반!!수두맨!! 이지랄함
구두 신는데 불편한지 신발 벗고 맨날 질질 끌고 다님 근데 선생님들 다 수두 걸린 애들 놀이당하거나 애들이 뭐라 할까봐 쉬쉬하는데 혼자서 원조가 누구야!!뭐야뭐야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난리
끝까지 적으면 너무 길어서 일단 여기까지,, 나중에 반 친구들 얘기는 또 심심할 때 묶어서 올리려고
꽤 옛날이라 기억도 잘 안 나고;; 걍 소설 보듯이 봐줘
내 학교생활 ㅈㄴ 이상함 다들 이랬어?
내가 알고 있는게 다가 아니라는 건 알고 있는데,
그래도 좀 심하지 않냐
아 진짜 들어봐
일단 시작이 초3이었음
그때 담임 얼굴도 기억나는데,,
내가 그때 학원을 많이 다녔었거든? 한 7개? 그래서 시간이 진짜 없었단 말이야 그때 우리 학교 숙제가 독서록이었는데 그림으로 제출하는 거랑 글로 제출하는 거를 선택해서 할 수 있었어. 근데 내가 그때 글씨 쓰는게 조금 느렸거든? 그래서 번갈아 쓰다가 연속으로 5번인가 암튼 그정도를 그림으로 제출했어.
와,,다시 생각해도 어이없다 ㅋㅋ
그날 담임이 내 독서록을 보고는(언제 보셨는지도 모르겠어 아무 말씀 없으셨거든) 애들 다 있는데 갑자기 내 독서록을 반 애들 앞에서 촤라락 하고 펼치는 거야;;
ㅇㄴ 진짜 무슨 사극 부채 마냥 촤라락
그러더니
이딴식으로 숙제를 해와? 이딴 바보 멍청이 같은 숙제가 어딨어!(바보 멍청이가 뭐임 도대체;;)이럴거면 숙제를 왜 해! 이딴식으로 할거면 하지를 마 귀찮아? 이러는 거임;; 쓰니 숙제 왜 이래!
이러면서;;
ㅇㄴ 보통 개인으로 말을 하지 않나? 심지어 그림으로 숙제 제출하는 것도 된다고 했음 개당황 ㄹㅇ
그 외에도 발달이 조금 느린 애한테 다른 애들이랑 비교하면서 넌 왜 이러냐고 뭐라 함;;
또 억울한 경험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거든? 그래서 내가 발표하니깐,, 네가 먼저 잘못했겠지! 네가 잘못했어!!
약간 나를 잡도리 하는 걸 즐긴 건가
일단 이게 3학년이고
4학년때는 ㅈㄴ 엄격한 쌤이엇음
내가 4학년 때 ㅈㄴ 자존심 상해서 운 적이 있거든?
(이거까지 얘기하면 너무 길어지니까 생략할게)
쌤한테 선생님 ㅇㅇ이가 그러는게 너무 힘들어요 이러면서 도와달라고 하다가 나도 모르게 울었단 말이야,, 솔직히 4학년인데 그정도는 할 수 있잖아 울 수 있잖아. 근데 갑자기 징징대지 말고 울지 말라고 운다고 뭐 되냐고 이러면서 우는 걸 좀 혼냄;;
그리고 4학년이 진짜 미친게 이때 별로 안 친한 소꿉친구가 있었는데 얘가 거짓말을 진짜 많이 했어,,
막 지네 엄마한테 우리 엄마가 2시까지 도서관으로 데려다 주기로 말해놨으니까 우리 엄마보고 데려다 달라고 말하래(;
약간 나를 막 대하는게 느껴짐
그리고 얘가 내 뒷담을 ㅈㄴ 깠음 (근데 이거는 내가 걔보다 친구 많아서 ㄱㅊ앗음) (얘가 전교 부회장 선거 나간다고 했을 때 내가 친구들 추천서 대신 받아줄 정도?자랑이야 미안ㅜ) 그게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말씀드리니까 부모님끼리는 되게 친해서 엄마가 조심스럽게 전해드렸더라. 그리고 다음날 걔가 학교에서,,
내가 너때문에 엄마한테 혼나고 새벽 세 시까지 울다가 잠 못 잤어!!!ㅇㅈㄹ을 시전함 그래서 (아몰라쫌센척하고싶엇나봐) 울엇구나? 그래서? 그게 내 잘못이야? 이러고 집에 와서 펑펑 움
5학년
이 쌤은 수업을 하면서 책상 위에 신발 벗고 다리 올리고 사과 깎아 먹음 별로 큰 피해는 아니였는데 뭐랄까 음,,다들 이런 담임 있었어? ㅎㅋ ㅜ
6학년
이쌤은 정식 교육과정 살짝 무시하고 주식이나 금 투자 같은 거 알려줌,,(개나이스엿어 그때 금 투자하고 수익률 60%올렷잖아)
근데 우리 반에 장애가 한 명 있었거든? 근데 약간 부모님이 진상
녹음기로 우리 반 녹음하라 시키고 애는 가위 던지고 애들 이름 빨간색으로 쓰면서 다 죽여버릴거야 다 죽여버릴거야 ㅇㅈㄹ하고
걔가 막 주먹질하고 하 ㅜ ㅈㄹ이였지 얘는 반응 괜찮으면 나중에 풀게 얘랑 중1,2 때 사회 부적응자가 개레전드 였거든
(비하할 생각은 없는데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 않다는 것도 알고 근데 얘네는 좀 하)
중1
이때 개꼰대 쌤이 담임 이엇음 거기는 ㅇㅋ
근데 아까 말햇던 사회부적응자 걔가 개에바였어. 너무 길어서 생략 사실 이제 좀 귀찮고 팔 아픔
중 2
이때는 수학쌤이 대박 약간 성인 adhd느낌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고 뭐만하면 교권침해
모둠 활동 시간에 옆 친구랑 조용히 속삭였더니 귓속말 교권침해
책 정리한다고 자습시간에 책상을 책으로 탁탁 치고는 교무실로 불려감. 다리 떨다가 교무실 불려갈 뻔함;; 말투가 애교 말투거든 이 쌤이? 막 손으로 볼 콕하면서 움,,모지?? ㅇㅈㄹ 그리고는 분조장처럼 갑자기 나 이제 너네 반한테 잘,!! 안 해줄 거야!!! 몰라!!
이러고 우리반에 수두 돌았었는데 수두맨 누구야 누가 수두퍼뜨렸어!! 나 애 있어 걸리기 싫다고 수두반!!수두맨!! 이지랄함
구두 신는데 불편한지 신발 벗고 맨날 질질 끌고 다님 근데 선생님들 다 수두 걸린 애들 놀이당하거나 애들이 뭐라 할까봐 쉬쉬하는데 혼자서 원조가 누구야!!뭐야뭐야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난리
끝까지 적으면 너무 길어서 일단 여기까지,, 나중에 반 친구들 얘기는 또 심심할 때 묶어서 올리려고
꽤 옛날이라 기억도 잘 안 나고;; 걍 소설 보듯이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