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낑겨있는 나를 떠올리면 저절로 덕질 멈추기 가능임. 콘서트 스탠딩석에 서있을때 진짜 제대료 느꼈음.. 눈도 안마주치고 쓱 지나가는 최애와 사람들 사이에 낑겨서 최애이름을 외치고 있는 나...125
아이돌은 오프갔다오면 탈덕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