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외국가보면 한국만큼 살기좋은 나라도 없음

ㅇㅇ2026.04.19
조회2,167
한국만큼 국민성 좋고 살기좋은 나라도 없다는 점.
우리나라랑 동양권은 비만이 적고 여리여리
마르고 늘씬한 사람이 많잖아.
그리고 원래 동양권이 잘 꾸미고 옷도 잘입고
전반적으로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이 많음.
(일본도 비만적고 자기관리 잘하고
음식 클린한건 우리랑 비슷함)

모두 일반화 할 수는 없겠지만 경험상
미국 캐나다 중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 남태평양
등등
외국사람들은 상당히 뚱뚱한 비율이 높은 것 같음.
무슨 지역이든 외국인들은 뚱뚱한 사람이
상당히 많고 근본적으로 보면 자기관리에
크게 신경을 안씀.
얘네는 옷도 잘 안차려입고 화장도 잘 안함.
물론 할땐 하지만 꼭 해야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아님.

아마 외국에서는 워낙 그런 몸매가 흔하고
또 그런걸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다가 본인도 자랑스러워함.
절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음.
(그 전에 뚱뚱한 사람도 자기 몸매를 부끄러워하질 않음. 그런이유로 자기관리하는 사람이 더 적음;;;)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음식이 가볍고 건강한데
외국음식 보면 음식도 너무 달고 기름짐.
외국가서 현지식 먹으면 니글거리고 느끼해서
못먹겠고 건강에 해로울거 같아서 못먹겠음.
얘네는 먹는 음식이 지나치게 달고 기름지고
또 외국인들은 운동도 잘하지 않고 걷지도 않음.
자차만 타고다님ㅋㅋ 그러니까 비만이 더 많지ㅜㅜ
(외국인들도 잘사는 부자들은 관리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관리 못하는 일반인이 더 많음)

외국인들은 대다수가 자기관리를 못 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분위기??
한국처럼 마음대로 돌아다닐수 있는 나라도
거의 없는데 외국이 치안도 불안정한건
사람들이 자기관리를 못하는 영향도 있음.
기본적인 자기관리를 못하니까 사회적 규범도
못 지키는거지.
(한국 일본은 자기관리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만큼 사회규범도 잘 지켜지는거고)

비만이 많고 비만율이 높은 나라들은
국민이 불행한 나라임..
진짜 우리나라만큼 살기좋은 나라도 없음..
불만 갖지말고 한국에서 사는걸 감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