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롬! 안녕하세요~요즘 잘 지내시나요?혹시 삶이 너무 힘들어 지쳐있으신것은 아닌가요?나의 발은 무겁고 ..마음은 답답하고 내 가슴속 슬픔을 누군가에게 털어 놓을 수 없는데..길거리에 모든 사람들이 낮설고.. 그들의 시선이 날카롭고..내 가슴을 후벼 파고 있지는 않나요? 누군가에게 내 슬픔과 걱정과 두려움과 불안을 말하고 싶은데.. 말할 수 없는 상황이신가요?나를 절망의 구렁텅이로 밀어넣은 그들을 용서 할 수 없나요?그들의 대한 분노와 미움과 원망이...나를 절망하게 만드시나요?그들은 나의 슬픔과 두려움과 우울과 분노를 모르는 듯 보란듯이 잘 살고 있나요?누군가에게 내 슬픔과 고통을 말해도..오히려 돌아오는 것은 배신과 배반과 분노와 더 큰 슬픔 뿐이신가요?사람은 나를 만족 시킬 수 없습니다.오히려 악한 사람들은 나를 비웃고 무시하며 나를 더 비참하게 만들 뿐 입니다.당신의 슬픔을 사람이 아닌 주님께로 가지고 가 보세요..주님께 기도해 보세요..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살아계신 주님께 조용히 기도해 보세요..주님께 진짜 당신의 두려움과 분노와 슬픔과 원망을 토설해 보세요..주님께서 당신의 마음과 슬픔과 우울함과 분노를 다 들어주실 것 입니다.삶을 살다보면...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걸까?내 가족에게도..내 친구에게도.. 말 할 수 없는 큰 고통의 때가 올때가 있습니다.주님... 저 그래도 나름 착하게 살았어요..저 나름 착하게 살려고 노력했는데..왜 저에게..왜.. 이런 일을 저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시는 거에요..주님.. 너무 힘들단 말이에요..저.. 너무 힘들어 더이상 살 수 가 없어요.. 주님.. 더이상 버틸 힘도 없어요..라고.. 주님께 솔직하게 당신의 감정을 이야기 해 보세요..처음에는 당신의 슬픔과 분노와 두려움과 가슴 아픔으로.. 주님의 놀라운 계획과 큰 뜻을 알 수 없을거에요..너무나 힘들고 감당할 수 없는 슬픔과 힘듬이라.. 주님께 원망하는 마음도 들 수 가 있어요..하지만.. 계속해서 주님께 기도드리다보면..왜 나에게 그런 큰 시련과 고통을 허락하셨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주님께서 나를 말씀으로.. 또는 유튜브의 동영상으로..또는 스쳐지나가는 누군가의 위로의 말로 또는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찬양 가사등으로나에게 큰 주님의 계획과 뜻을 알려주시곤 한답니다.저는 어렸을때 주님을 믿었지만.. 세상의 유혹에 빠져 교회를 안나가게 되고..주님을 버리고 유흥과 돈벌이로 주님을 20년정도 떠나 살았습니다.그러다 저에게 엄청난 고난과 환란이 왔고.. 제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고통과 시련이었기에 다시 주님께 돌아와 더욱 믿음이 커지게 되었답니다.그 시련과 환란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지만..그 시련과 환란이 없었다면 저는 아마 다시 주님께 돌아가지 않았을 것이고..주님을 다시 영접하지 못하게 되었을 것입니다.그 시련을 허락하신것은 저의 더 큰 믿음을 위한 것이었고...저는 그 시련을 통해 더 지혜로와 지고 더 단단해 졌답니다.당신에게 주어진 고난과 시련이 우리 인간들에 눈에 보면 불행같이 보여도..그 일을 통해 당신은 더 지혜롭고 더 성숙하게 될 수 있습니다.또는 나의 믿음이 더욱 켜져서 지옥에 가야할 내가 다행히 천국에서 주님을 만나게 되는 기회가 될 수 도 있는 것 입니다.그리고 주님은 그 고난에서도 다시 힘을 내서 일어날 수 있는 지혜와 힘과 능력과 상황을 허락해 주십니다.여러분!!너무 힘들어 죽고 싶고.. 괴롭고..버틸 힘이 없다고 해도 절대 삶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주님께 여러분께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상황을 변화시켜 달라고 기도해 보세요..주님은 살아계시고 여러분을 위해 자신의 목숨도 십자가에 버리신 진짜 우리의 구원의 왕 이십니다.죽고 싶고 너무 힘들다면 여러분 주님께 기도하시면서 부르짓어 보세요!!주님을 찾고 주님께 기도하세요!!진심으로 여러분이 회개하고 주님께 간구한다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위로해 주시고 여러분의 상황을 변화시키시며 여러분이 그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신답니다.무거운 짐을 지신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주님을 찾고 주님을 만나시는 복된 당신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https://youtu.be/WzSRg6CP490?si=_NLU-_QJGOBol9Wl
죽고 싶으신가요? 돈 때문에 괴로우신가요? 절망 가운데 있으신가요? 하던 일에 실패하셨나요?
살롬!
안녕하세요~
요즘 잘 지내시나요?
혹시 삶이 너무 힘들어 지쳐있으신것은 아닌가요?
나의 발은 무겁고 ..마음은 답답하고 내 가슴속 슬픔을 누군가에게 털어 놓을 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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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을 후벼 파고 있지는 않나요?
누군가에게 내 슬픔과 걱정과 두려움과 불안을 말하고 싶은데.. 말할 수 없는 상황이신가요?
나를 절망의 구렁텅이로 밀어넣은 그들을 용서 할 수 없나요?
그들의 대한 분노와 미움과 원망이...나를 절망하게 만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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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내 슬픔과 고통을 말해도..오히려 돌아오는 것은 배신과 배반과 분노와 더 큰 슬픔 뿐이신가요?
사람은 나를 만족 시킬 수 없습니다.
오히려 악한 사람들은 나를 비웃고 무시하며 나를 더 비참하게 만들 뿐 입니다.
당신의 슬픔을 사람이 아닌 주님께로 가지고 가 보세요..
주님께 기도해 보세요..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살아계신 주님께 조용히 기도해 보세요..
주님께 진짜 당신의 두려움과 분노와 슬픔과 원망을 토설해 보세요..
주님께서 당신의 마음과 슬픔과 우울함과 분노를 다 들어주실 것 입니다.
삶을 살다보면...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걸까?
내 가족에게도..
내 친구에게도.. 말 할 수 없는 큰 고통의 때가 올때가 있습니다.
주님... 저 그래도 나름 착하게 살았어요..
저 나름 착하게 살려고 노력했는데..
왜 저에게..
왜.. 이런 일을 저에게 ...
왜 이런 시련을 주시는 거에요..
주님.. 너무 힘들단 말이에요..
저.. 너무 힘들어 더이상 살 수 가 없어요..
주님.. 더이상 버틸 힘도 없어요..라고.. 주님께 솔직하게 당신의 감정을 이야기 해 보세요..
처음에는
당신의 슬픔과 분노와 두려움과 가슴
아픔으로.. 주님의 놀라운 계획과 큰 뜻을 알 수 없을거에요..
너무나 힘들고 감당할 수 없는 슬픔과 힘듬이라.. 주님께 원망하는 마음도 들 수 가 있어요..
하지만.. 계속해서 주님께 기도드리다보면..
왜 나에게 그런 큰 시련과 고통을 허락하셨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주님께서 나를 말씀으로.. 또는 유튜브의 동영상으로..
또는 스쳐지나가는 누군가의 위로의 말로 또는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찬양 가사등으로
나에게 큰 주님의 계획과 뜻을 알려주시곤 한답니다.
저는 어렸을때 주님을 믿었지만.. 세상의 유혹에 빠져 교회를 안나가게 되고..주님을 버리고 유흥과 돈벌이로 주님을 20년정도 떠나 살았습니다.
그러다 저에게 엄청난 고난과 환란이 왔고.. 제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고통과 시련이었기에 다시 주님께 돌아와 더욱 믿음이 커지게 되었답니다.
그 시련과 환란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지만..
그 시련과 환란이 없었다면 저는 아마 다시 주님께 돌아가지 않았을 것이고..
주님을 다시 영접하지 못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 시련을 허락하신것은 저의 더 큰 믿음을 위한 것이었고...저는 그 시련을 통해 더 지혜로와 지고 더 단단해 졌답니다.
당신에게 주어진 고난과 시련이 우리 인간들에 눈에 보면 불행같이 보여도..
그 일을 통해 당신은 더 지혜롭고 더 성숙하게 될 수 있습니다.
또는 나의 믿음이 더욱 켜져서 지옥에 가야할 내가 다행히 천국에서 주님을 만나게 되는 기회가 될 수 도 있는 것 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 고난에서도 다시 힘을 내서 일어날 수 있는 지혜와 힘과 능력과 상황을 허락해 주십니다.
여러분!!
너무 힘들어 죽고 싶고.. 괴롭고..버틸 힘이 없다고 해도 절대 삶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 여러분께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상황을 변화시켜 달라고 기도해 보세요..
주님은 살아계시고 여러분을 위해 자신의 목숨도 십자가에 버리신 진짜 우리의 구원의 왕 이십니다.
죽고 싶고 너무 힘들다면 여러분 주님께 기도하시면서 부르짓어 보세요!!
주님을 찾고 주님께 기도하세요!!
진심으로 여러분이 회개하고 주님께 간구한다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위로해 주시고 여러분의 상황을 변화시키시며
여러분이 그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신답니다.
무거운 짐을 지신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님을 찾고 주님을 만나시는 복된 당신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https://youtu.be/WzSRg6CP490?si=_NLU-_QJGOBol9W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