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생신이나 명절 가족모임 , 여행비용( 식비, 숙박, 비행기표비롯 모든 입장료, 일인 십만원부페 등) 은 모두 가족회비에서 1:1로내고 있습니다.
가족계모임은 둘다 십만원, 혹은 이십만원(추가모임있을경우) 씩 하고 있고이렇게 유지한건 16년째입니다.
동생은 저보다 4년 먼저 결혼했고 현재는 아이가 4명이예요.
고로 동생네 가족은 6명. 우리가족은 아이둘이라 4명이예요.
아이들이 커서 중고생이 되었고 문제는 친구들보니 가족모임도 참여인원으로 가족인원으로 내고있는데 우리는 4명임에도 늘 5명 이상으로 내고있는 셈입니다.( 보통 10명 밥먹으러가면 18인분에서 20인분시켜요. )처음에는 제가 장녀니 조금 더내는건데 어때? 하고 낸지 벌써 16년차되었고..
동생은 이제 너무 당연시생각하고 제가 3년전 지나가는말로 이제 우리집도 다른집처럼 1/n로 하자 했더니 자기는 아이 넷키우는데 힘든데 그렇게 하지말라더군요. 이해했습니다.
저는 맞벌이고 동생네는 외벌이예요.
부모님께도 지나가는말로 이제1/n 하고싶다 했더니 그러지 말라해서 유지하고는 있어요.
늘 2배드는 밥값(10명인데 20인분정도 우리네식구는소식가족) 제 기분탓인지 동생의 성격인건지 가족계할때는 두배로 시키고 낭비하는 느낌이어도 지금까지 16년간 아깝거나 한적없이 기쁜마음으로 식사했는데 볼때마다 여동생의 부정적 말과 비꼬는 태도에 같이 웃는 제부에 스트레스받아서 이글을 쓰게 되었네요.
동생은 저와 달리 철마다 가족들 옷 백화점에서 사고 저는 아울렛가서도 세일해야삽니다. 저는 깨끗하면 됨 동생은 신상과 패셔너블한거 좋아해요.
애들학원도 저는 한 개만 보내고 다른학원비 보낼 비용으로 애들 저축합니다. 동생은 네명 각각 두세개씩 보냅니다. 자기돈 자기가치대로 쓰는거라 저는 동생네도 맞고 저도 맞다고 생각해요.
단지 유독 올해부터 모임때마다 마음이 안좋아서 부모님께 사이좋은 자매 코스프레하느라 살아계신동안 만나는하는건가하는 생각이 들기도해요.
가족계 유지 vs 파기
부모님생신이나 명절 가족모임 , 여행비용( 식비, 숙박, 비행기표비롯 모든 입장료, 일인 십만원부페 등) 은 모두 가족회비에서 1:1로내고 있습니다.
가족계모임은 둘다 십만원, 혹은 이십만원(추가모임있을경우) 씩 하고 있고이렇게 유지한건 16년째입니다.
동생은 저보다 4년 먼저 결혼했고 현재는 아이가 4명이예요.
고로 동생네 가족은 6명. 우리가족은 아이둘이라 4명이예요.
아이들이 커서 중고생이 되었고 문제는 친구들보니 가족모임도 참여인원으로 가족인원으로 내고있는데 우리는 4명임에도 늘 5명 이상으로 내고있는 셈입니다.( 보통 10명 밥먹으러가면 18인분에서 20인분시켜요. )처음에는 제가 장녀니 조금 더내는건데 어때? 하고 낸지 벌써 16년차되었고..
동생은 이제 너무 당연시생각하고 제가 3년전 지나가는말로 이제 우리집도 다른집처럼 1/n로 하자 했더니 자기는 아이 넷키우는데 힘든데 그렇게 하지말라더군요. 이해했습니다.
저는 맞벌이고 동생네는 외벌이예요.
부모님께도 지나가는말로 이제1/n 하고싶다 했더니 그러지 말라해서 유지하고는 있어요.
늘 2배드는 밥값(10명인데 20인분정도 우리네식구는소식가족) 제 기분탓인지 동생의 성격인건지 가족계할때는 두배로 시키고 낭비하는 느낌이어도 지금까지 16년간 아깝거나 한적없이 기쁜마음으로 식사했는데 볼때마다 여동생의 부정적 말과 비꼬는 태도에 같이 웃는 제부에 스트레스받아서 이글을 쓰게 되었네요.
동생은 저와 달리 철마다 가족들 옷 백화점에서 사고 저는 아울렛가서도 세일해야삽니다. 저는 깨끗하면 됨 동생은 신상과 패셔너블한거 좋아해요.
애들학원도 저는 한 개만 보내고 다른학원비 보낼 비용으로 애들 저축합니다. 동생은 네명 각각 두세개씩 보냅니다. 자기돈 자기가치대로 쓰는거라 저는 동생네도 맞고 저도 맞다고 생각해요.
단지 유독 올해부터 모임때마다 마음이 안좋아서 부모님께 사이좋은 자매 코스프레하느라 살아계신동안 만나는하는건가하는 생각이 들기도해요.
장녀로서 제가 못된걸까요? 가족계 유지 vs 아니면 파기 무엇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