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없다. 단, 하나 신이 진짜 있다. 전세계의 1/2이 신자수인 하느님이시라는 신과 또 그 신의 모든 증거가 실제뿐인데 또 우리나라 악신에게 승리하신 유일한 신이시다. 성경구절도 역시 지금 현재와 완벽하게 똑같기에 책이 아니라 현실 그자체인 거울을 보는듯 할 뿐이다. 많지만, 두개만 예를들어 볼까요? 하나,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고린도전서 7장 31절 둘,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35 폐기될 수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ㅡ 요한복음 10장 두번째는 십계명을 다 지키는 자를 말하며, 즉,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를 말하기에, 금욕과도 관련이 깊습니다. 왜냐면, 제6계명 간음하지 마라를 철저히 지킨 사람은, 젊음이 유지되는 기이한 현상도 보여주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제가 신들처럼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나이대에 맞는 체력과 외모라는 말씀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기존의 해석인, “신들은 재판장이다.”라는 잘못된 주장은 틀렸음을 확실히 하여야 하겠습니다. 가장 믿어도 후회가 없을 천주교회를 등지는건 지옥도 각오해야하는 극도로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개신교의 하나님은 아니다”라는 사실은 너무 잘 알지않습니까. 그리고 금욕만 죽도록 단련하라. 젊음이 그에 달린 사실과 금욕이 필수인건 알지만, 너무 힘겹다면, 종교인 천주교에 이는 곧, 신에 의지해보는것도 최고이자 가장 최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그만큼 금욕은 젊음유지에 필수가 되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사람은 없다. 만약, 가진게 없다면, 젊음이 제일 위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가진게 없다면, 젊음이라도 가져야 하겠습니다. 이 사실을 깊이 묵상하시길 간곡히 말합니다. 그리고 믿음이 생기려면 성령회관에 가서 성령을 힘입어 보는것이 필수입니다. 다시 성경의 힘으로 강하게 말합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천주교는 성령을 힘입지 않았기에, 600만 신자. 개신교는 성령을 힘입어 보았기에, 예수님이 아예 없어도 천만. 1000만. 그리고 600만. 더 정확하게는 600만은 통계상의 수치일뿐, 실제 다니는 신자수는 90만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천주교는, 성령을 힘입게 하지 않은 결과가 아니겠습니까. 1
아무런 희망이 없다면 신을 섬기는데 올인하라
이유는 없다.
단, 하나
신이 진짜 있다.
전세계의 1/2이 신자수인 하느님이시라는 신과
또 그 신의 모든 증거가 실제뿐인데 또
우리나라 악신에게 승리하신 유일한 신이시다.
성경구절도 역시 지금 현재와 완벽하게 똑같기에
책이 아니라 현실 그자체인 거울을 보는듯 할 뿐이다.
많지만, 두개만 예를들어 볼까요?
하나,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고린도전서 7장 31절
둘,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35
폐기될 수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ㅡ 요한복음 10장
두번째는 십계명을 다 지키는 자를 말하며,
즉,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를 말하기에,
금욕과도 관련이 깊습니다.
왜냐면, 제6계명 간음하지 마라를 철저히 지킨 사람은,
젊음이 유지되는 기이한 현상도 보여주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제가 신들처럼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나이대에 맞는 체력과 외모라는 말씀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기존의 해석인, “신들은 재판장이다.”라는 잘못된 주장은
틀렸음을 확실히 하여야 하겠습니다.
가장 믿어도 후회가 없을 천주교회를 등지는건
지옥도 각오해야하는 극도로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개신교의 하나님은 아니다”라는 사실은
너무 잘 알지않습니까.
그리고 금욕만 죽도록 단련하라.
젊음이 그에 달린 사실과 금욕이 필수인건 알지만,
너무 힘겹다면, 종교인 천주교에 이는 곧, 신에 의지해보는것도
최고이자 가장 최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그만큼 금욕은 젊음유지에 필수가 되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사람은 없다.
만약, 가진게 없다면, 젊음이 제일 위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가진게 없다면, 젊음이라도 가져야 하겠습니다.
이 사실을 깊이 묵상하시길 간곡히 말합니다.
그리고 믿음이 생기려면 성령회관에 가서
성령을 힘입어 보는것이 필수입니다.
다시 성경의 힘으로 강하게 말합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천주교는 성령을 힘입지 않았기에, 600만 신자.
개신교는 성령을 힘입어 보았기에, 예수님이 아예 없어도 천만.
1000만. 그리고 600만.
더 정확하게는 600만은 통계상의 수치일뿐,
실제 다니는 신자수는 90만이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천주교는,
성령을 힘입게 하지 않은 결과가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