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학년때 담임선생님이 나한테 네 성격이 그따구라 친구가 @@이 밖에 없는거라고 했었어, 플러스로 나한테 안맞는 아주 작은 마스크를 억지로 끼우고 내가 호흡곤란이 왔는데도 끝까지 마스크를 못벗게 했었어. 쉬는시간에도 내가 숨쉬려고 마스크 내리면 소리지르면서 다시 씌우고 자기 옆자리에 앉히고 아직도 그 말과 그 행동을 생각하면 숨이 턱 막히고 눈물이 나거든? 이건 트라우마 일까?
이거 트라우마야?
나한테 네 성격이 그따구라 친구가 @@이 밖에 없는거라고 했었어, 플러스로 나한테 안맞는 아주 작은 마스크를 억지로 끼우고 내가 호흡곤란이 왔는데도 끝까지 마스크를 못벗게 했었어. 쉬는시간에도 내가 숨쉬려고 마스크 내리면 소리지르면서 다시 씌우고 자기 옆자리에 앉히고
아직도 그 말과 그 행동을 생각하면 숨이 턱 막히고 눈물이 나거든?
이건 트라우마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