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곱셈의 근본적인 논리가 궁금해져서 글 올려본다 '5'에 하나를 더해서 6이 되는건 그냥 눈에 보이니까 당연하게 느껴지는데 왜 '10'의 여섯 배가 60인지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물론 '10'을 여섯번 더하면 60인건 알지만, 곱셈이라는게 단순히 덧셈 막노동(?)은 아닐것 같아서 숫자 '10'이라는 덩어리가 6번 반복되면 60이 되는 그 '논리'를 나한테 아주 쉽게 설명해줄 방법이 있어? 수학 잘하는 이용자들이나 교육쪽 잘아는 이용자들, 기발한 비유 있으면 하나씩만 던져줘
'10'의 여섯 배가 60인거 어떻게 설명해?
수학 잘하는 이용자들이나 교육쪽 잘아는 이용자들, 기발한 비유 있으면 하나씩만 던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