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친한친구의 친오빠가 이번에 결혼하신다고 친구통해서 청첩장 주셨는데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참고로 전 친구오빠랑 일면식도 없어요.. 그냥 친구통해서 이야기만 몇번들은게 다고 이번에 친구만났을때도 미리 청첩장 주겠다는 이야기도 없었는데 그냥 커피마시다가 툭 주더라고요 저는 관계가 어찌됐건 내가 청첩장을 주는 입장이면 밥이든 커피든 뭔갈 사면서 초대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친구와의 약속이였는데 갑자기 친오빠 청첩장 준것도 좀 그래서 결혼식은 안가고 축의만 하려는데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아님 굳이 안해도 되는걸까요?
친한친구 오빠 축의금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