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 다니는데 제과실, 홀근무 총 10명 있음. 나는 제과실 근무 목요일 휴뮤 인데, 친구들이랑 저녁에 모임 있는데 애들이 버터떡이랑 까눌레 사다주라고 해서 주문 했음 버터떡 10개, 까눌레 10개, 파운드 10개 찾으려 갔는데 없더라... 직원들에게 물어보니 그런거 전달 받은적 없데... 제과실 동료들에게 물어보니 땡땡씨가 주문 한거라고 팔지 말고 잘 포장 하라고 분명 전달 했다고 하더라 홀알바들에게 물어보니 아까 까눌레랑 버터떡 파운드 간식이라고 해서 먹긴 했다느거임 제과실 같이 근무하는 형님이 간식이 언제 나갔어 그러니깐 니들이 맘대로 주문받은거 먹었다는 소리네 라고 화내니깐 전달 받았던 홀직원이 저는 그렇게 안들었고 땡땡씨가 쏘는 거라고 들었는데요? 그래서 간식인지 알았구요 제대로 전달 해주지 그랬어요 지랄 하더라 왜 말하는대로 듣지 않고 자기 멋대로 듣는건지 이해가 안되네85
내가 주문한거 홀알바들이 먹음
제과실, 홀근무 총 10명 있음.
나는 제과실 근무
목요일 휴뮤 인데, 친구들이랑 저녁에 모임 있는데
애들이 버터떡이랑 까눌레 사다주라고 해서
주문 했음
버터떡 10개, 까눌레 10개, 파운드 10개
찾으려 갔는데 없더라... 직원들에게 물어보니
그런거 전달 받은적 없데...
제과실 동료들에게 물어보니 땡땡씨가 주문 한거라고
팔지 말고 잘 포장 하라고 분명 전달 했다고 하더라
홀알바들에게 물어보니
아까 까눌레랑 버터떡 파운드 간식이라고 해서
먹긴 했다느거임
제과실 같이 근무하는 형님이 간식이 언제 나갔어
그러니깐 니들이 맘대로 주문받은거 먹었다는 소리네
라고 화내니깐
전달 받았던 홀직원이 저는 그렇게 안들었고
땡땡씨가 쏘는 거라고 들었는데요? 그래서 간식인지
알았구요 제대로 전달 해주지 그랬어요 지랄 하더라
왜 말하는대로 듣지 않고 자기 멋대로 듣는건지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