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제가 겪은 지수 인성입니다

ㅇㄹㅇ2026.04.20
조회57,950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20대 학생입니다.
댓글을 쭉 읽어봤고,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렇게까지 상황이 커질줄은 몰랐어요.

바로 뒤에서 그런 얘기를 들어서, 어릴때부터 블링크였던 저는 순간적으로 너무 속상했고, 콘서트에서만 봤지 일대일로 본건 처음인데, 생각과 많이 달랐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적었던 모든 말은 다 사실입니다.
거짓말은 일체 없고요, 다만 웃음이랑 스토커 부분은
제가 확대해석 한것 같고, 제목도 너무 자극적으로 썼습니다.

제가 정확한 상황을 알지 못하고
심증으로만 글을 쓴것에 대해선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 글은 원문은 삭제하고 이상태로 두겠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감정적으로 오해하는 태도는 반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