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노처녀 좀 누가 데려가세요.

ㅇㅇ2026.04.20
조회664
경리인데 사장이 아빠임.
40대 중반인가 그런데 한번도 결혼 안함.
명품가방 들고 다님
얼굴은 동안이라 잘보면 30대 후반 40 초반까지도 보임.
집이 나쁘지 않게 사는 것 같음.
자차있고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음.
매일 화난 얼굴이지만 화 안난척함 하지만 카톡프로필엔 건들지마라는 식의 글을 올려놓음.

가끔 사모가 간식같은거 사오는데
30대 후반 40초 미혼인 남자직원들과
연결시키려는 느낌임.
나도 그 나이대임.
오늘 아침에 갑자기 사모가 나에게 결혼은 했는지 형제는 어떻게 되는지 물어봄.
괜찮은 사람 있으면 자기딸 소개 좀 시켜주고 내가 괜찮으면 도전해보라는데 응?? 도전?? 뭔 도전 무한도전 정도전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었지
내 나이대 괜찮은 사람은 다 결혼했어요 할머니 ㅠㅠ
나같이 집안 형편 안좋고 능력없는 잉여인력들이나 결혼 못하는거죠.
전 연상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