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동생 어떻게 생각함?

개털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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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동생 어떻게 생각함?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대략 2010년쯤 동생이 라식이 하고 싶다고 연락이 와서 나는 지방에 근무하고 있어서 하루 연차를 내고 동생 라식 수술비 약 60만원을 결제해주고 동생이 갚는다고 하였지만 한푼도 받지 못하였음.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서 갑자기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노트북을 사주면 지난번 수술비까지 한꺼번에 준다고 하여 레노버 노트북을 구매해주었지만 결국 이또한 전혀 받지 못하고 계속 준다고만 하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시간이 흘러 2023년 8월이 되어 갑자기 생활비 카드대금이 필요하다면서 4백만원을 급히 빌려주면 과거 라식수술비와 노트북대금을 포함해서 5백만원으로 바로 갚아준다고 해서 4백만원을 빌려주었음. 그러나 이마저도 시간이 약 4개월 지나서야 겨우 2백만원만 받고 잔금은 돈이 없다고 또 미룸...시간이 또 흘러 2025년 12월 말일이 되서 급하게 천만원이 필요하다고 연락이 왔음. 빨리 해결못하면 신변에 위협이 생긴다고 하면서 해결해주면 앞전에 밀린것까지 총 천오백만원을 변제해준다고 하길래 속는셈 치고 급하게 빌려주었음. 그러나 그 이후로 연락이 잘 안되고 연락도 안받고 갚는다는 얘기도 없고 완전 호구된 기분...올해 43세 경기도 어느 동네에서 연극배우 하고 있는데...연극배우들은 원래 이렇게 돈에 개념이 없는것인가? 가족인데 불구하고 호구된 기분이라서 이달말까지 기다렸다가 해결 안되면 법원에 가압류 신청 또는 경찰서에 고소하려고 하는데 님들께서는 이러한 동생 어떻게 생각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