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느낀 만큼 표현할 수 있는게 아니라, 표현할 수 있는 만큼 느낄수가 있다. 아무리 근사한 음식과 와인을 즐겨도 깊게 사랑을 하고 있었도 느낄 수 있게끔 표현하지 않으면 온전히 알 수 없다. 뭐든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 그 가치를 느끼고 알 수 있다.
표현하는 만큼 느낄 수 있다
느낀 만큼 표현할 수 있는게 아니라,
표현할 수 있는 만큼 느낄수가 있다.
아무리 근사한 음식과 와인을 즐겨도
깊게 사랑을 하고 있었도
느낄 수 있게끔 표현하지 않으면
온전히 알 수 없다.
뭐든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 그 가치를 느끼고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