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는 지인분이 저를 평소에 너무 좋게 봐주시고 저도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인분의 친척중 저랑 또래이며 저를 보니 너무 소개시켜주고싶다고 안 사귀어도 되니 친구로 가볍게라도 만나보라고 권유를 하시더라구요. 저를 좋게 봐주시고 가족을 소개시켜주실만큼 저를 예뻐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 중에 자취집에 반려동물이 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아 진짜 저랑 이어질 일은 절대 없겠어요 ㅋㅋㅋ 라고 했는데 서운해하시더라구요ㅠㅠ
저는 집에 반려동물있는 사람과 절대 못 사귑니다. 솔직히 애와 다름없다 생각하고 그 사람과 온전히 알아 갈 시간에 혼자있는 강아지 밥 챙기고 병원 따라다니고 부자가 아닌이상 병원비 감당하며 그 에너지자체가ㅠ이해가 안 됩니다... 하 이런 제 생각을 지인분께도 말씀드렸는데 그정돈 아니라 하시는데 물론 만날 생각은 없다만.. 제가 너무 솔직했을까요,,그리고 이런 제 생각이 잘못된걸까요..
반려동물 키운다길래 소개 거절 했는데 서운하다네요..
아는 지인분이 저를 평소에 너무 좋게 봐주시고 저도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인분의 친척중 저랑 또래이며 저를 보니 너무 소개시켜주고싶다고 안 사귀어도 되니 친구로 가볍게라도 만나보라고 권유를 하시더라구요. 저를 좋게 봐주시고 가족을 소개시켜주실만큼 저를 예뻐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 중에 자취집에 반려동물이 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아 진짜 저랑 이어질 일은 절대 없겠어요 ㅋㅋㅋ 라고 했는데 서운해하시더라구요ㅠㅠ
저는 집에 반려동물있는 사람과 절대 못 사귑니다. 솔직히 애와 다름없다 생각하고 그 사람과 온전히 알아 갈 시간에 혼자있는 강아지 밥 챙기고 병원 따라다니고 부자가 아닌이상 병원비 감당하며 그 에너지자체가ㅠ이해가 안 됩니다... 하 이런 제 생각을 지인분께도 말씀드렸는데 그정돈 아니라 하시는데 물론 만날 생각은 없다만.. 제가 너무 솔직했을까요,,그리고 이런 제 생각이 잘못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