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초반 인생 처음 알바를 편의점에서 시작 했는데 아무래도 추노각인 것 같아서... 편의점 알바생임. 그집 내또래 남자아들이 있음. 내게 고백함. 나 걸절함. 그 뒤로 둘다 교대 바꿀때 마주칠때 어색함. 옇튼 몇일전 그 애랑 교대하고 나왔는데 교대 하기전 내가 시제 맞춰 봤고 세제 맞음. 근데 둘다 어색해서 마주치자 마자 그 애가 얼른 가라길래 그냥 나옴. 그래도 시제 맞춰 보는 것 확인 하고 나왔어야 했는데 이부분은 나도 잘못 한것은 맞음. 옇튼 그 다음날 출근 했는데 자신 아들이 나중에 마무리 할때 시제가 2700원이 비었다라고 아들에게 물어보니 나랑 교대 할때도 후에도 자신이 시제를 안맞춰 보았다고 했다고함. 자신 아들을 아는데 실수 하는 성격이 아니라고함.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신이 내가 일한 시간 동안(총 10시간 30분)을 다 돌려 보았다고 함. 그럼서 어떤 부분 계산을 봤는데 계산 잘못 된것 같다고함. 그러면서 그 씨씨티비 녹화분을 내게 보여줌. 그런데 그 계산은 내가 정확히 상황과 계산 방식을 기억을 뚜렷이 하는 케이스라 정확히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고 설명하니 말을 더이상 못하긴 했음. 여기 부터가 본론인데 내가 찜찜 한건 말이지. 겨우 2700원 때문에 그것도 자신 아들 둘중 누가 잘못 한건지 확실 하지도 않은 것에 자신의 하루를 태우며 그 씨씨티비들을 다 보았다는게 좀... 사람이 쌔... 한 기분이 들어서... 백다방 사건도 그렇고 좀... 나 여기 이상한건가 빨리 최대한 추노 하는 것이 맞나 싶어서 물어봐. 왜냐면 우리 부모님도 자영업 하시는데 가끔 시제 안맞아도 솔직히 몇천원 정도는 직원 분들에게 말도 안하거든. 보통 5만원 이하는 말 안하심 부모님 가게서 알바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신경쓰인다고 다른 사람 밑에서 알바 하라고 하셔서 일 시작 한건데. 솔직히 내 잘못이면 뭐 겨우 몇천원 주고 말면 그만인데 좀... 그런 문제는 돈이 아니고 사람이 좀 기분이 그러네...161
2700원때문에 하루종일 ccTV 돌려 본 사장. 쌔하다.
난 20대 초반 인생 처음 알바를 편의점에서 시작 했는데 아무래도 추노각인 것 같아서...
편의점 알바생임. 그집 내또래 남자아들이 있음. 내게 고백함. 나 걸절함. 그 뒤로 둘다 교대 바꿀때 마주칠때 어색함.
옇튼 몇일전 그 애랑 교대하고 나왔는데 교대 하기전 내가 시제 맞춰 봤고 세제 맞음. 근데 둘다 어색해서 마주치자 마자 그 애가 얼른 가라길래 그냥 나옴. 그래도 시제 맞춰 보는 것 확인 하고 나왔어야 했는데 이부분은 나도 잘못 한것은 맞음.
옇튼 그 다음날 출근 했는데 자신 아들이 나중에 마무리 할때 시제가 2700원이 비었다라고 아들에게 물어보니 나랑 교대 할때도 후에도 자신이 시제를 안맞춰 보았다고 했다고함.
자신 아들을 아는데 실수 하는 성격이 아니라고함.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신이 내가 일한 시간 동안(총 10시간 30분)을 다 돌려 보았다고 함.
그럼서 어떤 부분 계산을 봤는데 계산 잘못 된것 같다고함. 그러면서 그 씨씨티비 녹화분을 내게 보여줌.
그런데 그 계산은 내가 정확히 상황과 계산 방식을 기억을 뚜렷이 하는 케이스라 정확히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고 설명하니 말을 더이상 못하긴 했음.
여기 부터가 본론인데 내가 찜찜 한건 말이지. 겨우 2700원 때문에 그것도 자신 아들 둘중 누가 잘못 한건지 확실 하지도 않은 것에 자신의 하루를 태우며 그 씨씨티비들을 다 보았다는게
좀... 사람이 쌔... 한 기분이 들어서... 백다방 사건도 그렇고 좀... 나 여기 이상한건가 빨리 최대한 추노 하는 것이 맞나 싶어서 물어봐.
왜냐면 우리 부모님도 자영업 하시는데 가끔 시제 안맞아도 솔직히 몇천원 정도는 직원 분들에게 말도 안하거든. 보통 5만원 이하는 말 안하심
부모님 가게서 알바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신경쓰인다고 다른 사람 밑에서 알바 하라고 하셔서 일 시작 한건데. 솔직히 내 잘못이면 뭐 겨우 몇천원 주고 말면 그만인데 좀... 그런 문제는 돈이 아니고 사람이 좀 기분이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