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아무리 싫어해도 난 아무렇지 않음. 난 나니까. 이해심이 부족한건 너지. 내가 아님. 무시당한거 아닌데 괜히 심술내고 트집잡고. 에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속이 깊은가? 그렇다면 그런걸로.
넌
난 나니까.
이해심이 부족한건 너지.
내가 아님.
무시당한거 아닌데
괜히 심술내고 트집잡고.
에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속이 깊은가?
그렇다면 그런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