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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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아무리 싫어해도 난 아무렇지 않음.
난 나니까.
이해심이 부족한건 너지.
내가 아님.
무시당한거 아닌데
괜히 심술내고 트집잡고.
에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속이 깊은가?
그렇다면 그런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