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원래 그르케 참견도 잔소리도 많은 직업입니까? 전 어릴때부터 잔소리가 귀에 박히게 들어 사소한 참견도 못 듣는 사람인데 제 지인이 참견질 잔소리질 해대는거 대놓고 말하면 기분나쁠까봐 참고있는데 본인에게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말하자니 상처입을까봐 망설여지는데 참고있자니 제가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고민입니다. 자기 잘난맛에 세상사는 지인이라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인지 알려주세요.ㅠ.ㅠ
선생님이라는
전 어릴때부터 잔소리가 귀에 박히게 들어 사소한 참견도 못 듣는 사람인데 제 지인이 참견질 잔소리질 해대는거 대놓고 말하면 기분나쁠까봐 참고있는데 본인에게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말하자니 상처입을까봐 망설여지는데 참고있자니 제가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고민입니다.
자기 잘난맛에 세상사는 지인이라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인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