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온이 23도긴 한데 낮에는 더웠단 말이야 부산이라 좀 더 더움 버스 탔는데 반팔 입었는데도 차 안이라 열기가 모여서 그런지 되게 더웠음
나는 갑갑한 거 싫어해서 웬만해서는 창문 열고 가거든 아무도 창문을 안 열었길래 더 더웠음 아무튼 앉자마자 내쪽 창문 열고 바로 앞자리에 사람 없어서 앞쪽 창문도 열었어 (버스에 에어컨 안 틀어져 있었음) 근데 좀 이따 한 분이 앞쪽에 앉자마자 바로 창문 닫으시더라
이번 경우 외에도 경험상 대체적으로 대부분 다 자리 앉자마자 창문 열려있으면 닫는 사람들이 많았음
내가 앉은 자리 바로 옆 창문 열면 앞자리에서 바로 뒤로 돌아보고 닫거나 내 옆자리 분이 손 뻗어서 닫거나 그러시기도 하더라...
그러면 눈치 보이고 무안해져서 답답하고 더운데도 못 열겠어ㅠㅠ
다들 안 덥나..??
사람들 버스창문 여는 거 왜 안 좋아하지
오늘 기온이 23도긴 한데 낮에는 더웠단 말이야 부산이라 좀 더 더움 버스 탔는데 반팔 입었는데도 차 안이라 열기가 모여서 그런지 되게 더웠음
나는 갑갑한 거 싫어해서 웬만해서는 창문 열고 가거든 아무도 창문을 안 열었길래 더 더웠음 아무튼 앉자마자 내쪽 창문 열고 바로 앞자리에 사람 없어서 앞쪽 창문도 열었어 (버스에 에어컨 안 틀어져 있었음) 근데 좀 이따 한 분이 앞쪽에 앉자마자 바로 창문 닫으시더라
이번 경우 외에도 경험상 대체적으로 대부분 다 자리 앉자마자 창문 열려있으면 닫는 사람들이 많았음
내가 앉은 자리 바로 옆 창문 열면 앞자리에서 바로 뒤로 돌아보고 닫거나 내 옆자리 분이 손 뻗어서 닫거나 그러시기도 하더라...
그러면 눈치 보이고 무안해져서 답답하고 더운데도 못 열겠어ㅠㅠ
다들 안 덥나..??
안 더워서 안 여는 건지 아니면 그냥 바람이 싫은 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