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말없이 담배피며 물끄러미 아무말 없이 나를 보고 있던때가 생각나 그때 나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담배피다보면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지 연기를 바깥으로 뿜어버리니까 그런데 그렇게 안하고 정면응시하고 날 처다보던 오빠는 얌전하고 조용하고 차분했어 그날 오빠가 보여준 분위기를 난 살면서 난 한번도 가져본적이 없어서 미스테리하고 신비로운 사람이야 나한테오빠는 그때 오빤 무슨 생각을 했을까 궁금해 잘지내고 있지27
보고싶은데
말없이 담배피며 물끄러미 아무말 없이
나를 보고 있던때가 생각나
그때 나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담배피다보면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지
연기를 바깥으로 뿜어버리니까
그런데 그렇게 안하고
정면응시하고 날 처다보던 오빠는
얌전하고 조용하고 차분했어
그날 오빠가 보여준 분위기를
난 살면서 난 한번도 가져본적이 없어서
미스테리하고 신비로운 사람이야 나한테오빠는
그때 오빤 무슨 생각을 했을까
궁금해
잘지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