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저녁에 김밥먹으려고 김밥한줄 사서 집 들어갔는데 엄마는 뭐 엄마가 알아서 먹겠지 하고 걍 피곤하기도하고 요즘 물가 비싸서 내것만 사갔음 방에서 걍 소소하게 먹으려고 근데 엄마가 갑자기 너것만 사왔다 이거지?! 이러면서 꼽주길래 당황쓴... 뭐지? 뭐 어쩔건데ㅠ "너것만 사왔다 이거지?" 라는 그 말투가 찝찝함ㅜ 집밥 많고 심지어 전날에 된장국 남은것도 있고 반찬은 많던데 과일도있고ㅠ 앞으론 가방에 숨겨야지 짜증나네 엄마도 조금 줘 이러면 당연히 줬을텐데 저딴 말투때매 개짜증ㅋㅋ1119
이거 식탐 많은거 맞지?
엄마는 뭐 엄마가 알아서 먹겠지 하고 걍 피곤하기도하고
요즘 물가 비싸서 내것만 사갔음 방에서 걍 소소하게 먹으려고
근데 엄마가 갑자기 너것만 사왔다 이거지?! 이러면서 꼽주길래 당황쓴... 뭐지? 뭐 어쩔건데ㅠ "너것만 사왔다 이거지?" 라는 그
말투가 찝찝함ㅜ 집밥 많고 심지어 전날에 된장국 남은것도 있고
반찬은 많던데 과일도있고ㅠ 앞으론 가방에 숨겨야지 짜증나네 엄마도 조금 줘 이러면 당연히 줬을텐데 저딴 말투때매 개짜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