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어만 쓰게하는 영유 나와서 유치원때부터 학원 다니고 평생 쉬지않고 공부하고 경시 준비하고 주말에는 영재원다니고 예체능도 빡세게하고 고등학생때 유학와서 대학도 해외에서 다니는데 학부 후 의대가려고 성적 스트레스 받아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개같이 공부해서 명문대 왔더니 여기서도 성적 스트레스 받고 매일 공부하고 논문 써야하는데 동생은 고3인데도 놀아
동생이 어릴때부터 공부 못했고 유학 실패 후 한국 리턴했고 엄마 아빠가 뭐라도 시켜주겠다고 미술 음악 체육 다 전문 레슨 받으면서 전공 루트 밟아보려다 다 싫다해서 포기하고 그냥 예체능으로 아무대학 가자고 그나마 덜 싫어하는거 설렁설렁하고 공부는 절대 안함 매일 폰보고 자
나만 열심히 사는건 상관 없는데 배경 같은 사람이 저렇게 행복하게 사는거 보니깐 마음이 뒤틀리고 너무 인생이 허무해
나도 예체능하고 싶은데 지금 예체능 복전중인데 교수님이 재능있다고 대학원 생각닜냐 물어봤는데 집에서 메디컬 가길 바래서 예체능도 못함
동생은 다 떠먹여주는데 왜 다 싫다하냐 너무 비교돼서 짜증나
공부 열심히 한게 너무 후회돼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개같이 공부해서 명문대 왔더니 여기서도 성적 스트레스 받고 매일 공부하고 논문 써야하는데 동생은 고3인데도 놀아
동생이 어릴때부터 공부 못했고 유학 실패 후 한국 리턴했고 엄마 아빠가 뭐라도 시켜주겠다고 미술 음악 체육 다 전문 레슨 받으면서 전공 루트 밟아보려다 다 싫다해서 포기하고 그냥 예체능으로 아무대학 가자고 그나마 덜 싫어하는거 설렁설렁하고 공부는 절대 안함 매일 폰보고 자
나만 열심히 사는건 상관 없는데 배경 같은 사람이 저렇게 행복하게 사는거 보니깐 마음이 뒤틀리고 너무 인생이 허무해
나도 예체능하고 싶은데 지금 예체능 복전중인데 교수님이 재능있다고 대학원 생각닜냐 물어봤는데 집에서 메디컬 가길 바래서 예체능도 못함
동생은 다 떠먹여주는데 왜 다 싫다하냐 너무 비교돼서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