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아서 신경끄고 있지만 진짜 마음이 무너지고 있어서 마음이 허하다. 한때 걸크러쉬를 밀어도 스타일리쉬하게 갔고 앙칼지고 깜찍 발랄 좋아했던 그룹이었고 가끔은 프레쉬하게 몽롱하게 이쁜 스타일도 아주 잠깐 보여주기도 하고 그랬는데 안보려다가 이번 티저봤다가 속이 그냥 뒤집어지고있음.
옷도 야시꾸리하기만한 옷에 벗기고 머리돌리고 가면 갈수록 저질스러운 분위기로 변해가는게 느껴져서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다. 저게 무슨 아이돌이야 호스트빠에서 춤추고 돈버는 여자들 같잖아. 진짜 내가 좋아했던 그 스타일이 무너져서 더렵혀지고 있는 느낌이야. 여성 그룹에 뭔 이상한 변태같은 남자들 취향으로 변질이 됐어 이건 아니잖아……
르세라핌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픔
옷도 야시꾸리하기만한 옷에 벗기고 머리돌리고 가면 갈수록 저질스러운 분위기로 변해가는게 느껴져서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다. 저게 무슨 아이돌이야 호스트빠에서 춤추고 돈버는 여자들 같잖아. 진짜 내가 좋아했던 그 스타일이 무너져서 더렵혀지고 있는 느낌이야. 여성 그룹에 뭔 이상한 변태같은 남자들 취향으로 변질이 됐어 이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