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간첩이 판에도 있다는 증거

젓가락도령2026.04.22
조회958
잘들어. 보여줄테니. 내가 이재앙 비판글을 쓰면 달리는 댓글엔 패턴이 있어. 첫째, 그냥 쌍욕과 패드립 둘째, 그럼 윤석열은? 그럼 김건희는? 같은 반문질

윤석열도 잘못있으니 이재앙 까지 말라는 거지.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기만전술

빨갱이들이 아주 흔하게 쓰는, 멍청한 대중을 기만하는 전술.
대표적인 예가 김의겸의 청담동술자리의혹

윤통과 한동훈이 청담동에서 술을 마셨다. 끝.


그다음이 없어. 술먹고 깽판을 쳤다던가 돈 안내고 튀었다든가 아니면 여자끼고 놀았다든가 하는 후속 스토리가 나와야하는데 그게 없어. 왜? 본인도 애초에 스토리자체가 구라인걸 알거든. 그러니 법적으로 책임질 수준의 비방은 안하는거야. 그낭 술마셨다 던져놓고 멍청한 대중이 상상하고 확대 재생산하게 만드는 전술이지.


내가 재앙이 글 쓰니까 이런 저런 방법으로 막다가 하다하다 안되니까 빨갱이 본색을 감추지 못하고 마지막 수단을 또 쓰지.







그냥 던져. 마치 윤통이 마시면 안되는 국가 기록물을 갠적으로 마셔버렸다 이 말을 하고싶은거지. 어차피 멍청한 대중들은 검색 안하거든. 자극적 제목만보지. 정작 퍼온 저 기사를 읽어보면










응. 먹어도 된대. 보관해도 되고 먹어도 된대. 윤통이 술 좋아해서 선물받은 양주 마신게 죄냐? 죄 아냐.


그럼 저 댓글쓴 빨갱이는 기사를 안 읽었을까? 아냐. 읽었어. 앞서 말했듯 멍청한 대중이 확인하지 않는다는 걸 아는거야.







놀라운 게 뭔지 알아? 내가 판에서 판녀들이랑 수년동안 수도 없이 싸웠지만 저런 얄팍한 기만전술은 페미판녀도 안 써. 저건 백퍼센트 중공간첩들이 흔히 여론 선동할때 쓰는 기술이거든.












좌빨들아, 이재앙을 쉴드치고 싶으면 가장 기본바탕이 뭐가 돼야하는지 알아? 바로 상대가 하는 질문에 똑바로 대답하는거야. 답을 안하고 계속 딴소리로 회피한다는건 이재앙이 문제가 많은 사람이란걸 니들도 마음속으로는 안다는 뜻이야.

그래서 난 너희를 볼때 항상 롱기누스가 떠올라. 자기가 지금하고 있는짓이 무슨짓인지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




자, 질문. 김부선씨 폭로는 구라야? 아니면 사실이야? 그리고 니들 생각을 증명할 근거는 있어? 김부선씨 유튜브채널 댓글에 니들 신분 밝히고 당당하게 구라치지 말라고 할 수 있어? 있다고? 하고 인증해봐. 응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