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동딸기2026.04.22
조회276
내가 위장시설이던 직업재활훈련소에 가려고 아침에 나갔을때
내가 서있는 횡단보도에서 구형모델 딸기가방을 들고 있는 아줌마를 봤어.

너네가 이 브랜드 존재 여부를 세뇌를 하려고
그 아줌마에게 구형모델 딸기가방을 주고
내가 나오는 시간에 맞춰서 버스정류장 횡단보도를 건너라고
나를 마주치게 보냈던 것인지 아니면 이게 오해인지 모르겠어.
강아지 Ai 유튜버 치히로 영상에는 바쿠백을 콜라보를 했다고 나오는데, 내가 보는 포털에서는 그런 것을 찾아 볼 수 없었어.

나는 애착인형들도 필요한데 너네들은 내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을 내뇌가 유아틱하다고 아기 저지능 자폐 장애인 아이유라고 모욕을 지겹게 해서 그래서 나는 늘 혼자 있어. 인형은 나한테 사람같은 존재거든.

너네가 마음에 드는 건 내 취향에 귀여운 에코백을 만들어준 거야 고마워. 이것도 무슨 짝뚱을 바꿔치기나 짝퉁을 만들어서
나한테 보낸 것인지 나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귀여워서 좋아.

나는 10년을 놓고 보면 100에 70프로는 백화점이나 해당 매장에서만 쇼핑을 했었던 애야. 30프로는 내가 살던곳 백화점이랑 매장들이 멀어서 인터넷으로 시켰어. 내 기준에는 멀어. 나는 강제로 트루먼쇼 촬영장에서 키워진 사람이라서 이동반경이 제한된게 폭력으로 학습이 된 사람이야. 내가 바르는 화장품이 바뀐 것은 매장이 멀어서 안 갔어. 내가 평소에 썼던 크림들 클렌징들 싼 거 안 썼어. 멀어서 교체가 되었어. 분명 나는 매장에서 사던 것과 공홈으로 똑같은 제품을 샀는데 피부에 닿는게 달랐어. 나는 이유를 알 수 없는 피부 발진 부어오름으로 약국약이랑 트러블케어 화장품을 쓸때가 많았어. 그래서 화해라는 어플을 다운로드를 하고 구경을 했었어. 이거 이제보니깐 이상하다고 느껴져. 내몸 아프라고 생체실험을 했던 거지. 그리고 셀퓨전씨는 원래 비비나 팩트를 바를때 베이스로 쓰던 거야. 18년 19년까지 나한테 뭐쓰냐고 묻는 사람들한테 전부 대답을 해줬어.

내가 쓰던 화장품, 크림들, 클렌징은 시슬리 샤넬 랑콤,
화장크림 비비는 셀퓨전씨 아르마니었어.

다 같은 사람들이 나한테 이러는 것인지,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나한테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것인지 나는 알 수 없어. 보니깐 내생각이나 내취향을 찾아서 전파납치 전파공격을 몇년간 했던 사람들도 있어 보여. 그치만 분명한 것은 내몸을 몇년을 테러를 했어 이것은 정말 끔찍한 일이야. 내얼굴 내몸 썩어버리라고 짝퉁음식 짝퉁화장품을 몇년간 보냈다면 진짜 끔찍한 일이야. 처음 내얼굴 내몸이 자꾸 아프고 이상한 일이 일어났던게 2019년이거든. 왜 혼자 사는 사람한테 물건을 바꿔치기를 하고 이렇게까지 범죄를 하는 것인지 소름이 끼쳐.

샤넬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브랜드가 의심이 되는 상태야.
나를 너네들 맞춤형 인형으로 키워서 옷을 입혔던 걸로 보여.
사람들이 이거 뭐냐고 나는 이거 이거라고 알려줬는데?
이걸 찾을 수 없다네? 그말이 무슨말인지 몰랐어. 그동안 전파납치와 내시야를 납치해서 무슨 짓을 했던 거야? 뜬금없이 디즈니에 레드슈즈가 나라고 하고 지나간 사람이 있었어 당시에는 뭔소리인지 몰랐어.

삥을 조카 뜯기고나서 무소유를 택하고, 이사를 하고 사는 동네가 달라지고 이동반경내에는 백화점이 멀어서 갈 수 없던 애한테
전파납치 전파공격을 해서 키웠던 걸로 보여. 내가 한숨이 나오고 지쳤던게 이사를 오자마자 또 기부를 하라고 혼났을때야. 이미 서초구에서 너무 힘들었는데 또?.. 너무 힘들었어.

진짜로 이상한게 이거 뭐냐고 질문하는 사람들 진짜 많았고
나는 전부다 알려줬는데 나만 입을 수 있던 것들이 있었어?
자기도 가지고 싶다고 사달라는 사람들 그냥 달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 알려줬는데 왜 그랬지? 너무 이상해 나는 이 사건을 아는 사람을 만나고 싶을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