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학동기중에 이기적 끝판왕 여자애가 있었음.조별발표도 늘 자기가 하고싶은거 먼저 고르고 와중에 고른것도 대충대충하고, 욕심은 또 많아서 이것저것 다 하고 싶어하는데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고 학생회도 자기 하고 싶다고 하도 찡찡대서 학회장 오빠가 남는 자리 하나 줬는데 (찡찡 거리는거 듣기 싫어서) 놀고 엠티 갈때만 오려고 하고 회의, 준비 이런거는 한번도 안왔음.선후배, 동기며 얘 다 싫어함 그리고 뇌가 텅텅 빈게 학회장 오빠 할머니 장례식이라 학생회끼리 조문을 가기로 했는데이 여자애가 "아 배고팠는데 잘됐다! 가서 과일 좀 많이 먹어야겠다!" 함..진짜 애들 다 경악하고 .... ;;;; 저능한애 같음. 나는 얘를 싫어했던게 자기가 수강신청 실패해놓고 나한테 연락와서"ㅇㅇ아 혹시 전필 A 수업 수강 취소해줄수잇어 ㅠㅠ? 나 그거 듣고싶은데 다 찼어 ㅠ"이럼...그럼 나는. .... ;;; 진짜 ㅁㅊㄴ 인줄 알았음
스승의날 때 학생회에서 교수님 롤링페이퍼랑 케이크 하자, 했는데 얘가 학생회애들보고 "? 근데 고딩도 아니고 스승의 날을 성인이 챙겨? 웃기다~" 해놓고걔가 교수님한테 따로 가서 디올 바디워시랑손편지 줬음 (교수실 면담 갔다가 자리에 있던거봄) 쨌든 우리 과 전원이 얘를 싫어했고, 얘도 친구 없이 이리저리 붙어다니다가 결국 떨궈지고 그렇게 우리는 졸업을 함 며칠 전 얘가 한명한명 카톡 돌리면서 나 다음달에 결혼해 ㅠㅠ 꼭 와야해 ㅠㅠ나 친구 없어 ㅠㅠ 꼭 와야해!! 결혼식은 호텔이라 밥도 맛있을거야! 내 남편 부자거든! 편하게 와!! 꼭 와줘! 자리 채워줘! 함 난 읽씹함내 대학 동기들도 얘 연락 다 읽씹했다함 ㅋㅋㅋㅋㅋ 모바일 청첩장 보니까 진짜 결혼도 맞고, 호텔에서 하는것도 맞음남자 멀쩡하게 생겼던데 어쩌다 ... 이런 애를 만난건지 의문임 내 친구는 얘 1년 안에 이혼한다. 장담한다. 이렇게 말할 정도였음요. 끼리끼리니까 남자도 이런 애를 만난게 맞겠다만은....내가 지금까지 28년 살면서 만난 사람 중에 제일 이기적이고 제일 저능한 사람인데 ;;얘를 만난 남자가 너무 신기해요.... 결혼은 엄청난 희생이 필요한거잖아요 .... 이런 이기적인 애랑 어케 살아요 이쁘장해서 그냥 남자가 받아주는걸까요..''''' .... 진짜 의문이라서요 물론 누구랑 만나서결혼하고, 이혼하든, 뭐 애를 낳든 제 알빠 아니죠제가 당한것도 많고 얘떔에 스트레스 받았던것도 많아서 ... 그냥 의문 + 푸념 좀 해봤습니다 ㅠ ㅎㅎ
이기적인 애들은 결혼 어떻게 해? 남자가 그냥 봐주는건가?
욕심은 또 많아서 이것저것 다 하고 싶어하는데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고
학생회도 자기 하고 싶다고 하도 찡찡대서 학회장 오빠가 남는 자리 하나 줬는데 (찡찡 거리는거 듣기 싫어서) 놀고 엠티 갈때만 오려고 하고 회의, 준비 이런거는 한번도 안왔음.선후배, 동기며 얘 다 싫어함
그리고 뇌가 텅텅 빈게 학회장 오빠 할머니 장례식이라 학생회끼리 조문을 가기로 했는데이 여자애가 "아 배고팠는데 잘됐다! 가서 과일 좀 많이 먹어야겠다!" 함..진짜 애들 다 경악하고 .... ;;;; 저능한애 같음.
나는 얘를 싫어했던게 자기가 수강신청 실패해놓고 나한테 연락와서"ㅇㅇ아 혹시 전필 A 수업 수강 취소해줄수잇어 ㅠㅠ? 나 그거 듣고싶은데 다 찼어 ㅠ"이럼...그럼 나는. .... ;;; 진짜 ㅁㅊㄴ 인줄 알았음
스승의날 때 학생회에서 교수님 롤링페이퍼랑 케이크 하자, 했는데 얘가 학생회애들보고 "? 근데 고딩도 아니고 스승의 날을 성인이 챙겨? 웃기다~" 해놓고걔가 교수님한테 따로 가서 디올 바디워시랑손편지 줬음 (교수실 면담 갔다가 자리에 있던거봄)
쨌든 우리 과 전원이 얘를 싫어했고, 얘도 친구 없이 이리저리 붙어다니다가 결국 떨궈지고 그렇게 우리는 졸업을 함
며칠 전 얘가 한명한명 카톡 돌리면서 나 다음달에 결혼해 ㅠㅠ 꼭 와야해 ㅠㅠ나 친구 없어 ㅠㅠ 꼭 와야해!! 결혼식은 호텔이라 밥도 맛있을거야! 내 남편 부자거든! 편하게 와!! 꼭 와줘! 자리 채워줘! 함
난 읽씹함내 대학 동기들도 얘 연락 다 읽씹했다함 ㅋㅋㅋㅋㅋ
모바일 청첩장 보니까 진짜 결혼도 맞고, 호텔에서 하는것도 맞음남자 멀쩡하게 생겼던데 어쩌다 ... 이런 애를 만난건지 의문임
내 친구는 얘 1년 안에 이혼한다. 장담한다. 이렇게 말할 정도였음요.
끼리끼리니까 남자도 이런 애를 만난게 맞겠다만은....내가 지금까지 28년 살면서 만난 사람 중에 제일 이기적이고 제일 저능한 사람인데 ;;얘를 만난 남자가 너무 신기해요....
결혼은 엄청난 희생이 필요한거잖아요 .... 이런 이기적인 애랑 어케 살아요 이쁘장해서 그냥 남자가 받아주는걸까요..''''' .... 진짜 의문이라서요
물론 누구랑 만나서결혼하고, 이혼하든, 뭐 애를 낳든 제 알빠 아니죠제가 당한것도 많고 얘떔에 스트레스 받았던것도 많아서 ... 그냥 의문 + 푸념 좀 해봤습니다 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