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기안84보다 심각하다는 연예인 집 상태

ㅇㅇ2026.04.22
조회1,747

 

 



평소 집 더러운걸로 유우우명하다는 김지유

어느 정도길래 저러나 싶었는데





 

 



레몬청은 애교였다

정체 모를 검은 물체에 멈칫했지만 뭐 그럴 수 있지 싶었다 저건


하지만.....

 

 

 



현관에 널부러져 있는 화석처럼 바짝 말라버린 고구마 미라를 시작으로..







 


엉망진창 혼돈의 냉장고를 열자마자





 

 



난리임 ㅠㅠㅠㅠㅠㅠㅠㅠ





 

 



먼 장아찌???





 



ㅇㅇ 그 맛있고 좀 비싸다는 흰딸기 아님

곰팡이에 잡아먹힌 거임ㅎㄷㄷㄷㄷ






 

 



이건 또 먹다남은 치킨인거 같은데

덜어놓지도 않고 박스째로 냉장고에 넣은것도 모자라 양념 다 새가지고...





 

 

 



버릴려고 하니까 

돌려 먹으면 된다고 아깝다고 난리ㅋㅋㅋㅋ






 



이상한 냄새에 들여다본 음식 통엔....






 

 

 



무지개 빛 곰팡이가 가득한 썩은 족발까지 ㅎㄷㄷㄷㄷㄷ

저거 뚜껑 열자마자 엄지윤 냄새에 자지러짐 ㅎㅎ






 




네????????

그거 먹으면 큰일나요 





 



한혜진은 중간에 도저히 못참고 도망엔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반려곤충으로 키우는 줄 알았던 쌀벌레와 

정리라곤 찾아 볼 수 없는 옷방까지 







 

 



인간 곰팡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뭐 사람 사는거 다 제각각이라지만 이건 너무하쟈나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