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는 사람과 연끊는게 맞겠죠

쓰니2026.04.22
조회1,695

모든 가정이 화목할수는 없다고생각해
다양한 가족들이 있으니까
난 살면서 이런 아빠라는 사람을 본적 없다 생각해

1. 자식을 낳았으면 같이 육아하는게 맞다생각하는데 이때까지 우리를 돌봐준건 엄마야
(본인은 돈벌어오고 집안일은 여자가 해야한다주의)

2. 어디 가족끼리 놀러가자고 말하면 시간없다, 돈없다 이러면서 주말에 자기 모임, 친구들 만나러 다님 정작 가족끼리
여행간적 살면서 1번?이 끝임
최근에도 다같이 국내여행가자니까 할일이 그렇게 없냐, 돈아깝게 왜가냐 이렇게 말함

3. 다정하게 말해준적 없음 고민거리나 직장이야기하면 뭐만하면 안된다, 하지마라, 그런거 왜하는데 이런식으로 말하고 최근에 어학연수가고싶다니까(내돈으로 갈생각이야) 이때까지 배운영어는 뭐냐, 거기서 배워서 뭐할건데, 부정적인 이야기뿐

4. 집에서는 자기 마음에 안들면 욕하고 윽박지르고 소리지르면서 정작 밖에서는 착한척 조카 함 사람 좋은척
그래서 고모들은 아빠가 착한사람인줄암
자기가 듣기 싫은 이야기하면 우리한테 욕하고 소리지르고 그럼 ㅋㅋㅋ 엄마한테 ㅁㅊㄴ, ㅅㅂㄹ이라고함 지 화나면
나한테도 그러는데 뭐

5. 본인이 번 돈 우리가 쓰는게 아깝다 생각하는 주의야 나는 부모로써 자식을 낳았으면 뒷바라지는 도와줘야한다생각하거든 ? 머해달라고하면 돈없다 이러면서 본인 골프치러 계모임하러가는건 잘함 달라고 하면 마지못해 기분 나쁘게 돈 주긴함

6. 바람펴놓고 아직까지 정신못차림 지금도 폰 2개임(물론 우리가 폰 1개더있는건 모름 당사자는) 몰래 지금도 피는것같음

7. 엄마한테 니년이 잘해봐라 ㅇㅈㄹ 하고 막말함 나한테도 포함 자기말 거역하면 걍 듣기 싫고 욕함


8. 나보고 세월이 변했으면 좀 고쳐라 이러는데 정작 당사자가 좋게 나한테 말을 해준적도 없고 욕하는데 내가 당사자한테 좋은소리가 나오겠음 ?

9. 여자말을 일단 무시함 똑같은 말을 남동생이하면 화안내고 듣는데 엄마나 여자인 내가 말하면 듣기 싫은말이다? 화내고 욕함

10. 퇴근하고 오면 밥차려라, 밥없나 이러고 밥먹고 운동하러나가거나 어디 가버림 그냥 집이란 자체가 밥먹고 잠자고 그게 끝임

11. 부녀지간에 여행? 꿈도 못꿈 여행가서 배우는게뭔데, 돈아깝다 , 시간아깝다 , 돈많나 이런 마인드임

12. 본인이 분명 말했으면서 불리하면 거짓말침

13. 폭력을 많이 쓰진 않지만 저번에 엄마한테 유리컵 던져서 경찰에 신고하니까 경찰서에서 진술할때 엄마랑 내가 자기 따돌린다 이렇게 씀 (분명 같이 여행가자했는데 또 돈없다 시간없다 욕하길래 우리끼리갔더니 화나있는거지 ㅋㅋ 그때부터 화나서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한테 욕하면서 유리컵던짐)

14. 설거지할때 따뜻한물로 씻으면 ㅈㄴ 화냄 물아깝다고 ㅋㅋ 차가운물로 씻으래 , 차가운물로 씻으면 잘 안씻긴다니까 화 조카 내면서 따뜻한물로 씻지말래
세탁기 돌리기 , 분리수거하기 이런거 해본적 한번도없음

15. 자기가 하라는대로 안하면 쌍욕하고 화냄
내가 본인한테 듣기 싫은말하면 화내고 자기가 하는건 당연하다생각함

16. 사람이 집에서 지내면 집에 불이 좀 켜있잖아? 불꺼라 티비꺼라 물꺼라 이런말밖에 안함

17. 냉장고 문 잠깐 열면 바로 문닫으라 ㅈㄹ함
방금 문열어서본다니까 빨리 닫으라고 함 ㅋㅋ 진짜 냉장고 문연지 1초도 안지났는데

16. 내가 취직해서 모은돈 아빠라는 사람한테 맡기고했는데 나중에 달라고하면 이때까지 키웠던 돈 내놔라함 그래서 그냥 가져가라할까해

17. 이때까지 따뜻한말 한마디 못들어봄
초 중 고 대학교 졸업식 한번도 안옴 (엄마가 같이가자니까 그런데 가는 사람은 할짓없는사람이다 안간다함))
엄마랑 나 어렸을때 싸웠을때 엄마한테 자기는 가족이랑 다니는거 싫다함 ㅋㅋ

18. 어렸을때 뭐먹고싶다하면 맨날 집에서 밥먹어라 이럼
피자먹고싶었는데 못시켜먹게해서 아빠잘때 엄마가 시켜줌
아껴먹어라 ㅇㅈㄹ 조카함

19. 어렸을때 크리스마스 선물 ? 어린이날 선물 ? 직접 아빠한테 받아본적없음 엄마가 주고

20. 자기가 소리지르는건 당연한거고 그에 맞받아쳐서 소리지르면 화 조카냄
자기 말 거역하면 화내는 스타일임

21. 최근에 미용실 갔다와서 뭐 바꼈냐물어봤다? 내가 어찌아는데 ㅇㅈㄹ ㅋㅋ

22. 그냥 가족들랑 말 잘안해 지집오면 밥먹고 나가버리는 ? 엄마가 이럴거면 이혼하자하자나 ? 이혼 안해줌 ㅋㅋ
꼴에 사업하는 사람이라 쪽팔리나

너무 많은데 너무 화가나서 다 적으려니까 횡설수설해
솔직히 결혼하게 되면 상대방 부모님한테도 이런사람 보여주는것도 쪽팔리고 남자친구한테 소개시켜주기도 쪽팔리고
연끊고 사는게 맞겠지? 도움같은거 바라지도않음
어느 부모가 자식한테 욕하고 그래? 좋은말 칭찬해줘도 모자른데 맨날 안된다 하지마라 윽박지르고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