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거리 걷다가 앞에 남자 무리 오는데 요즘 1020 남자들이 많이 입는 mz룩 입은 남지 1명과 뭔가 느좋남 느낌을 내려고 한껏 멋부린 듯한 남자 1명과 ㅈㄴ난해하고 독특한 감성의 패션(빈티지스러움이 가미된..)과 (요즘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머리가 아닌) 아저씨들 스포츠 머리처럼 약간 삐죽삐죽 이상한 머리스타일을 한 남자 1명이 있었는데 피지컬 좋고 잘생겨서 그런지 난해한 스타일링 한 사람한테만 눈길 가더라ㅎㅋㅋ 패완얼 패완몸을 직접 눈으로 보니까 신기햇음ㅎ
근데 진짜 개인적으로 패션 전공하거나 얼굴 피지컬 둘 다 되는 사람 아닌 이상 남자든 여자든 그 나이대에 유행하는 정석룩 그대로 따라입거나 크게 호불호 없는 심플캐쥬얼룩이 베스트인 것 같음
괜히 뭔가 남들보다 눈에 띄고 싶어서 온갖 멋을 다 부려서 화려하게 꾸미거나 난해하고 독특한 스타일링 도전하면 더 별로인 느낌임
오늘 패완얼 패완몸이라고 느낀 게
근데 진짜 개인적으로 패션 전공하거나 얼굴 피지컬 둘 다 되는 사람 아닌 이상 남자든 여자든 그 나이대에 유행하는 정석룩 그대로 따라입거나 크게 호불호 없는 심플캐쥬얼룩이 베스트인 것 같음
괜히 뭔가 남들보다 눈에 띄고 싶어서 온갖 멋을 다 부려서 화려하게 꾸미거나 난해하고 독특한 스타일링 도전하면 더 별로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