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아 나 같이 알바하는 애한테 설램 ㅅㅂ

ㅇㅇ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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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3살 많은대 원래 말 수도 적고 내가 인사하면 받아주는 정도였단 말임? 내가 회색바지 입고 있었는데 생리 해서 피가 샜나봄 담배 피고 있는데 따라나와서 아.. 아.. 야.. 너 그 옷.. 아.. 갈아입을 옷 없어? 이러면서 담요 들고 나온거임 그래서 내가 ㅈ댓다 싶어서 피 묻었어요?!! 이러니까 어어.. 조금? 이러길래 ㅈㄴ 쪽팔려서 아아.. 이러니까 당장 옷 없지? 이러길래 네.. 사장님께 어떻게 말씀 드리죠.. 이러니까 그 오빠가 살짝 망설이더니 내가 사장님께 말씀 드릴테니까 이거 두르고 퇴근해 이러길랴 ㅈㄴ 감동 받긴 했는데 창피하서 창피하다고 ㅈㄴ 호들갑 떠니까 뭐 어때 ㅋㅋ 커피 하나 사들고 출근해 이러길래 감사하다 하고 집 가려니까 야야 잠깐 이러고 타이레놀 2개 챙겨주길래 감사하다 하고 집옴 ㅠㅠ ㅅㅂ 잘생겨서 더 설렘 개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