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메랑 원리

ㅇㅇ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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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남자를 선호했는데
인성이라는 구멍이 있어
튼튼하고 탄탄해 보였으나 허술
사람은 좋은 느낌의 1차원으로 알수 없구나 오류네
이 끊어짐은 (보호)
박근혜의 똑똑한 소리에 속았던 전의 내 모습이 오버랩된다
박근혜를 뽑진 않았지만 똑똑한 여자다 생각했거든
나의 판단을 전적으로 신뢰하지말고 거리두기 하자 한번더 생각해본다


이상하게 늦게 확인하고 
막히고 막는 느낌인지 
저항이 있어 이상하다 생각하고 있었어
나아갈수도 없고 해낼수도 없고 이상했어
싫어도 해야하는게 있지만 주제가 재미가 없었다


반깁스하고 앉아서 
전날 그릇깨지고 정수물통 쏟아지고 발목 부러질뻔 하고 
제대로 막으시는구나 어제.오늘 내가 인지할 정도로

네 마음은 너의 문제고

3가지 해선 안되는 선을 넘은것
공개저격
사회적 낙인
제3자 개입

이건 내가 입은 피해긴 한데. 이 기억은 내게서 사라질거고. 내게는 남지않을거다
준 사람인 네가 도로 가져간다 어떤 방식은 자연스럽게 돌아가게돼.
나는 잊고 너는 책임져

그리고 안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