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진짜 나라에서 전세사기꾼들 봐주면서 키워주는 나라 아님??

ㅇㅇ2026.04.23
조회63
아..진짜 법원도 변호사도 어이가 없는데..어디다가 할 이야기가 없어서 써봅니다..
25년 8월20일에 전세 계약 만료였는데..계약 연장 안하기로 했고 5월27일 연장안하겠다고 문자 보냈고 통화했고알겠다고 하여 자기도 전세금 준비 해보도록 해본다고 하였으나..계약 만료일이 다되어가도록 집주인은 전세금 마련을 못했다고 다음 세입자가 구해지기 전까지 못 돌려줄꺼 같다라고 함.
나는 이사를 가야했고 결국 그럼 집주인한테 나는 이 돈이 없으면 대출을 받아야하니 그럼은행 이자라도 달라 내 돈이 묶인 상황에서 내가 대출을 받아서 이자를 낼 이유는 없다.그랬더니 집주인도 오케이함. 그래서 전입도 그대로 냅두고 짐만 9월 6일에 이사를 했고. 매달 이자를 받았음. 퇴근하는길에 살던 집에 들려서 고지서 날라온거 있나 없나 확인도 학고 집도 비어있나 보고 있었는데 12월 24일 집 비번이 바꼈음.집 주인한테 전화해서 노발대발하면서 머냐 이거 문따라 했더니..기다리라 하여 와서 자초지종을 설명 한다길래 설명을 들었는데 어이가 없는 소리를 해댐..
건물을 팔기로 한 후배가 있는데 후배 아들이 건물 청소를 하려고 청소 짐을 넣어놓고 비번 바꾼거 같다길래 알았다 그럼 그 청소짐 좀 보게 문 따라 했더니 일 하는중이라고 함..그럼 퇴근할때까지 기다리자 했더니 갑자기 그 후배 이혼한 와이프가 짐을 들여놓은거 같다함.이혼한 와이프가 짐을 왜 들여놓냐고!!! 했지만 알았다 문 따라 했더니 일하는 중이라함 퇴근할때까지 기다린다 했떠니 갑자기 아파서 지방으로 요양을 갔다함..경찰에 신고한다고 난리를 부리니까 나도 모르던 마스터키를 갖고 있었네?? 그걸로 집주인이 문따는거부터 동영상을 촬영하고 들어감..하..누군가 이사를 했음.. 집주인은 모른다네?? 자기 건물에 저렇게 이사를 했는데 집주인이 모른대?? ㅈ까 하고 경찰 부름 경찰이 해줄수있는게 없다함
민사 소송 진행중
나는 분명 다음 세입자 구해질때까지 전세금 이자 받는거고 구해지면 내 전세금 내놔라였고이미 다른 사람 들어가있는거 12월에 확인했으니까 당연히 금방 끝나겠지 했지만 질질 끌다가 어제서야 변론기일..
변론기일 판사가 합의 권유함,,ㅡㅡ
이유? 집주인 그 후배란 사람하고 계약한 계약서 3장 내밈..7월까지 일단 받던 이자 받고 그때서도 안주면 12% 이자 청구..이 계약서도 웃긴게 먼지암?? 네이버에 12억5천에 건물 내놓은거 거의 1년이 다되어 가는데지금도 이렇게 글 쓰는 시간에도 건물 올라와있는데 아는 후배인데 14억??? 눈탱이를 쳐??주변 시세보다 비싸게??
저 말도 안되는 계약서를 보고도 믿어주는 판사나 그걸 변호사는 합의 하는게 어떠냐고 그러고 와..진짜 내가 건물 팔릴때까지 기다릴꺼였으면 머하러 소송을 진행하며 법은 머하는데저렇게 뻥카치고 둘러대는 사람한테 여유 시간을 계속 주는거임??
그냥 건물 하나 사가지고 전세 받음 다음에 돈 없어 시전하고 다음 세입자 구해서 뺑뺑이 돌리고 건물 팔리면 땡큐 안팔리면 계속 뺑뺑이 대한민국 진짜 전세 사기치기 좋은 나라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