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요즘 엄청 까불어서 형한테 많이 혼나는데요.
형한테 ㅆㅂ 이라고 대들고 주먹휘둘렀다가
코피 터지고 입술다터지도록 맞고,
얼굴부어서 병원다녀오고, (다행히 코뼈,얼굴뼈는 안부러졌다 함)
학교 담임선생님한테 전화까지 왔습니다. 집에 무슨일 있냐고..
발단은 라면끓여달래서 형이 끓여줬는데
게임하느라 불어터지도록 안먹고 형말을 다 씹음.
둘째가 가서 컴퓨터 멀티탭을 껐더니 저렇게 대들었다 함..
듣고선 남편은 둘째에게 더 확실하게 조졌어야
저새끼가 안저러지, 앞으로는
학교도 못가게 반 죽여 놓으라고 가르침......
선생님께 챙피해서 못살겠다고..ㅡㅡ..
막내는 형이랑 밥 안먹는다고
따로 지가 나와서 먹고, 형이 거실에 있을때는 방에 있음.
저도 출근하느라 애들끼리 있을때의
분위기는 잘모르는데
딸 말로는 막내가 단단히 삐져서 형을 피한다 함.
남편은 저보고 가만있음 된다고 함.
남자애들은 서열정리 해야한다고...원래 남동생은 패는거라고... 자기도 형한테 먼지나게 맞았는데 사이좋지 않냐고.. 남편도 형이랑 누나있음..
화해시킬 마음이 1도없음.
전 이상황해서 뭘하면 되나요.
사이 더 틀어질까봐 걱정되는데..
전 자매만 있어서 너무 놀람.
애얼굴을 저렇게 만들어놨는데 남편은 눈 깜짝안함.
큰아들이 막내아들을 때리게 하는 남편
막내 17살 남자아이
둘째 20살 아들입니다.
막내가 요즘 엄청 까불어서 형한테 많이 혼나는데요.
형한테 ㅆㅂ 이라고 대들고 주먹휘둘렀다가
코피 터지고 입술다터지도록 맞고,
얼굴부어서 병원다녀오고, (다행히 코뼈,얼굴뼈는 안부러졌다 함)
학교 담임선생님한테 전화까지 왔습니다. 집에 무슨일 있냐고..
발단은 라면끓여달래서 형이 끓여줬는데
게임하느라 불어터지도록 안먹고 형말을 다 씹음.
둘째가 가서 컴퓨터 멀티탭을 껐더니 저렇게 대들었다 함..
듣고선 남편은 둘째에게 더 확실하게 조졌어야
저새끼가 안저러지, 앞으로는
학교도 못가게 반 죽여 놓으라고 가르침......
선생님께 챙피해서 못살겠다고..ㅡㅡ..
막내는 형이랑 밥 안먹는다고
따로 지가 나와서 먹고, 형이 거실에 있을때는 방에 있음.
저도 출근하느라 애들끼리 있을때의
분위기는 잘모르는데
딸 말로는 막내가 단단히 삐져서 형을 피한다 함.
남편은 저보고 가만있음 된다고 함.
남자애들은 서열정리 해야한다고...원래 남동생은 패는거라고... 자기도 형한테 먼지나게 맞았는데 사이좋지 않냐고.. 남편도 형이랑 누나있음..
화해시킬 마음이 1도없음.
전 이상황해서 뭘하면 되나요.
사이 더 틀어질까봐 걱정되는데..
전 자매만 있어서 너무 놀람.
애얼굴을 저렇게 만들어놨는데 남편은 눈 깜짝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