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러냐면, 그냥 단순히 담배를 피운다는 거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게 아니라, 굳이 걸어가면서, 초중고 주변에서 피운다는 걸 문제라고 하는 거임 심지어 학생들 많이 다니는 학원 주변에도 예외 없음.. 옆에 어린 애들이 지나가도 무슨 문제 있냐는 듯이 쪼그려 앉아서 계속 피움. 뭐, 담배 피우는 사람이 많이 없는 곳(신도시,학군지)도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잖음.. 방금도 글 쓰면서 간접흡연 여러번 했고, 진짜 냄새를 한시간당 3~4번씩 맡으니까 머리가 아파질 정도임.. (매일 2번 이상 간접흡연 하는 듯) 보면 진짜 초등학생~중학생? 같아 보이는 애들도 담배 피움.. 이렇게 말 한다고 개선 안되는 거 아는데, 진짜 너무 불편하고 불쾌해서 말해봄 자기 건강만 해치는 게 아니라, 남한테도 해로운 거잖음.. 혼자 피우고, 혼자 아프던가..
길 걸으면서 담배 피는 사람들 심리가 뭐임?
학생이고, 일주일에 몇십번은 간접흡연 하는 것 같아서 적어봄
왜 이러냐면, 그냥 단순히 담배를 피운다는 거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게 아니라, 굳이 걸어가면서, 초중고 주변에서 피운다는 걸 문제라고 하는 거임 심지어 학생들 많이 다니는 학원 주변에도 예외 없음.. 옆에 어린 애들이 지나가도 무슨 문제 있냐는 듯이 쪼그려 앉아서 계속 피움. 뭐, 담배 피우는 사람이 많이 없는 곳(신도시,학군지)도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잖음.. 방금도 글 쓰면서 간접흡연 여러번 했고, 진짜 냄새를 한시간당 3~4번씩 맡으니까 머리가 아파질 정도임.. (매일 2번 이상 간접흡연 하는 듯) 보면 진짜 초등학생~중학생? 같아 보이는 애들도 담배 피움.. 이렇게 말 한다고 개선 안되는 거 아는데, 진짜 너무 불편하고 불쾌해서 말해봄 자기 건강만 해치는 게 아니라, 남한테도 해로운 거잖음.. 혼자 피우고, 혼자 아프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