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

ㅇㅇ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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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잘때 꼭 속깊은 진지한 얘기하다가 내가 깨서 잠 안깬척하면 계속 얘길하곤 했었어
찡하다 증말
코막힌게 뚫렷는데 또 막히고 있어
왜 자꾸 눈물나게 만드는거냐고
왜 그러냐고
그냥 힘들다고 말하지
그럼 위로는 해줄수있잖아
혼자 끙끙
밝게 웃으면서 아무것도 모르게 하는 바보로 만드니까 좋았어?
그래놓고 끊으면 난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나
진자 바보똥개다
나보고 바보라면서 오빤 더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