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전체 동문들에게 26.04.23

곽민성균관대2026.04.23
조회108
성균관대 전체 동문들에게
26.04.23

01
성균관대 독문과 출신들이 중심이 된 목동파견 국정원 양아치급 심리전팀과 성균관대 독문과 프락치 교수진은 자신들의 학창시절 범죄의 피해자의 햔때 학원가 이름을 이용해 명예훼손 법망의 빈틈을 빠져 나가는 양아치같은 기술을 독문과 학생들에게 가르치면서, 국정원과 함께 공동범죄를 비밀리에 진행하면서 실컷 괴롭히면서 “곽민 성균관대 가게 만들기”라는 과대망상 중증환타지( 국민들에게까자 사기를 치면서 퉁치고 넘어가기 기술)를 실현하려고 무척이나 애쓰네요.


02
학창시절에 저의 동아리 ㅡ(성균관 타임연구회) 시람들과 친구둘까지 이간질을 하더니 졸업이후 국정원을 이용해서 목동학원가 지인과 상가사람들, 친구, 학원가 지인, 가족까지도 이간질하고 갈등을 만들어 갈라서게 만들어왔습니다. 말로는 성균관대로 가게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하지만 실제로는 학창시절 안기부를 이용한 이정준교수의 범죄와 15년전 목동역 집단스토킹 교사범죄의 공소시효 넘기기와 추가적인 스토킹범죄를 가리고 피해자에게 모함과 덤탱이 씌우기를 통한 범죄가리기를 위한 모략일뿐입니다.


03
성균관대 독문과 최명원이라는 희대의 싸이코패스급 교수의 국정원 심리테러 공작팀의 참여는 우리사회의 엄청난 충격적인 사건입니다. 피해자의 고발과 고소에 대한 신뢰성을 떨어트리기 위해서 ”미친시람“처럼 몰고가기 위해 주변사람들을 속여서 집단스토킹에 참여시키면서 범죄자동조심리를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04
당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없는 싸이코패스급 성대 독문과 프락치 교수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그리고 이들을 지원해준 대학본부 관계자들과 성균관대 총장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https://x.com/dublin1704?s=21&t=1yhzICdvqMwN3wbvbxLoqQ

05
국가안보를 위래 설립된 국정원을 전두환정권시절의 안기부처럼 돈과 권력을 위한 해결사 흥신소로 전락시킨 이들의 배짱의 원천은 무엇일까요? 걸리지만 않으면 범죄가 아니다, 국정원의 동문들을 이용해서 그리고 삼성재단을 구워삶아서 얼마든지 찍어누룰 수 있다는 참으로 교육적인(?) 처세술을 학생들에게 몸소 실천해온 이들이 과연 정상일까요? 그리고 학생들에게 거짓선동을 통해서 자신들의 범죄에 대한 합리화를 시도하고 이용해먹고 또 그 뒤에 숨어있는 이들이 과연 정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