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5년정도 만나고 헤어진지 3개월조금 넘었네요 그 친구는 정리를 다 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도 헤어지자는 통보한날 그날로 시간이 멈춰줘 있네요 아직도.. 돌이켜 보면 그친구랑 모든 일상이 그리워지고 아직도 과거에 머물러 있는데 그친구는 잘 지내는지? 내 연락 모든 연락을 차단한 상태고 저희는 돌싱 커플이라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만나왔는데. 참 보고싶고 아쉽네요 제가 궁금한건 여자친구 아들이 있는데 중학생 2학년입니다 근데 아들은 제 카톡을 따로 차단하지도 않았지만 제가 가끔씩 카톡안부 묻고 하면 확인은 하는데 따로 답장을 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엄마말이 우선인건 알겠는데 엄마가 시켰음 카톡차단을 다 했을텐데 그거 까지는 안하고 있어서 나도 모르게 약간의 희망을 생각하기에 되네요 여러분들의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여친이랑 헤어진지 3개월후....
그 친구는 정리를 다 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도 헤어지자는 통보한날 그날로 시간이 멈춰줘 있네요 아직도..
돌이켜 보면 그친구랑 모든 일상이 그리워지고 아직도 과거에 머물러 있는데 그친구는 잘 지내는지?
내 연락 모든 연락을 차단한 상태고
저희는 돌싱 커플이라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만나왔는데. 참 보고싶고 아쉽네요
제가 궁금한건 여자친구 아들이 있는데 중학생 2학년입니다
근데 아들은 제 카톡을 따로 차단하지도 않았지만 제가 가끔씩 카톡안부 묻고 하면
확인은 하는데 따로 답장을 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엄마말이 우선인건 알겠는데 엄마가 시켰음 카톡차단을 다 했을텐데 그거 까지는 안하고 있어서 나도 모르게 약간의 희망을 생각하기에 되네요
여러분들의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