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더 벌려고 투잡 뛰는것과 다른,직장에 겸업 금지 조항이 없고, 사업자도 내고 사무실도 내고, 직장 생활 하면서 저녁에, 주말 시간을 이용하는 부업이자 사업을 하는 경우에 회사에 알리고 시작을 하는게 맞을까?알리지 않는다면 추후 회사에서 내가 말하지 않아도 연말정산이나 4대보험때문에 내 사업자의 존재를 회사가 알게되는 경우가 생길수가 있나?회사에서 일안하고 사업에 관해 시간을 쓴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을꺼 같아서 가능하면 비밀로 하려고 하는데 4대보험중에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사업자를 내더라도 직장에서 가입이 되어있어서 가입할 필요가 없고, 직원을 두진 않을꺼니까 의료보험과 국민연금도 가입을 안해도 된다더라구.다만 소득이 연 2천만원을 넘게되면 의료보험료가 추가로 부과되긴하는데 그건 직장에서 월급에 맞게 부과되는 의료보험과 다르게 따로 집이나 사무실로 납부하라고 날라와서 당장 직접적으로 회사가 알게 되진 않지만,다만 연말정산시에 의료보험액이 회사에서 납부한 금액과 차이를 보일수가 있어서 연말정산을 꼼꼼히 체크하는 회사에서는 눈치를 챌수도 있다.. 정도가 내가 알아 본 정도인데 내가 생각하지 못한 문제나 실제로 해봤더니 이런 경우가 있더라 같은 조언? 부탁해
부업하는 직장인들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