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0년차 시누이 관련 일로처음으로 싸웠고 화해는 했지만한달정도 서먹하게 지내는 중. 원래 살가운 사이였는데 크게 다투고 서로 소리지르며 싸움보통 내가 분위기를 풀어가는데 매번 나만 먼저 노력하는 것 같고그냥 별로 그러고 싶지 않아서 가만히 있었음 그게 정말 서먹하게 한달이나 가길래 포옹하자 했더니약간 망설이다 악수를 하자고 하네 그래서 에이 하기 싫으면 괜찮아하고 방에 들어와서 유튜브 보는 중 아. 다투고 난 뒤로 화해했지만다시 방을 합치지 않고 난 내방에서 따로 지냄내가 코를 골기도 하고.. 늦게 자다보니 이게 편해짐. 내가 악수를 했어야 했을까.포옹을 하자고 하는 타이밍이 좀 그랬을까.결론은, 더 아무것도 하기싫어지고 이대로 좀 살다가헤어지던가 하고 싶음. 아이가 없으니까 헤어지면 그만이라는말이 정답이고,제때 사이가 풀어지지 않으면 끝이라는 말도 맞는 거 같음.그냥 남같은 느낌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음..
포옹하자했는데 악수하자는 남편
원래 살가운 사이였는데 크게 다투고 서로 소리지르며 싸움보통 내가 분위기를 풀어가는데 매번 나만 먼저 노력하는 것 같고그냥 별로 그러고 싶지 않아서 가만히 있었음
그게 정말 서먹하게 한달이나 가길래 포옹하자 했더니약간 망설이다 악수를 하자고 하네
그래서 에이 하기 싫으면 괜찮아하고 방에 들어와서 유튜브 보는 중
아. 다투고 난 뒤로 화해했지만다시 방을 합치지 않고 난 내방에서 따로 지냄내가 코를 골기도 하고.. 늦게 자다보니 이게 편해짐.
내가 악수를 했어야 했을까.포옹을 하자고 하는 타이밍이 좀 그랬을까.결론은, 더 아무것도 하기싫어지고 이대로 좀 살다가헤어지던가 하고 싶음.
아이가 없으니까 헤어지면 그만이라는말이 정답이고,제때 사이가 풀어지지 않으면 끝이라는 말도 맞는 거 같음.그냥 남같은 느낌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