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끝이 없고 시작만 있는길 날마다 천년을 살것처럼 오늘을 꾸민다. 내삶이 가는길과 오늘 하루가 가는 길과 내 생각이 가는 길이 다 한가지라고 생각하며 산다. 하지만 다 다르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다. 부드럽게 세상을 걸어보자 사뿐사뿐 부드러움은 강함을 이기는 마력이 있다.
살아가는법
날마다 천년을 살것처럼
오늘을 꾸민다.
내삶이 가는길과
오늘 하루가 가는 길과
내 생각이 가는 길이
다 한가지라고 생각하며 산다.
하지만
다 다르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다.
부드럽게
세상을 걸어보자
사뿐사뿐
부드러움은 강함을 이기는
마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