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주인이랑 나눈 대화를 믹싱 각색함
나는 계속 안밖으로 감시를 계속 당한다고 했고
새벽 3시에 내가 화장실을 갔는데
내가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데
15분간 그렇게 여러 사람이 화장실을
다녀가는 것은 나는 이상하다고 했음.
집주인은 우편물 재활시설 수급비 이야기를 했고
감시를 당해서 만약 집을 옮길거면
지역구를 옮겨서 이사를 가보라고 했음.
캐리어에 짐을 다 싸놨음.
집주인이 짐을 보면서 어디 바로 갈곳있냐고 해서 아직은 어디를 가야 하는 지 모르겠다고 했음. 갈 수 있는 곳이 생기면 언제가 되든 나가기 쉽게 그냥 짐을 다 싸놨다고 했음.
나는 또 캐리어가 이상하다고 이야기를 했음.
집주인이 캐리어 잠금장치 위치추적 아닐거라고 신경을 쓰지 말라고 했고, 나는 이런 걸 볼줄 모르고 전문장비도 없고, 저기에 뭐가 설치가 된것인지 나는 알 수 없는 노릇이 맞다고 했음. 캐리어 잠금장치에 tsa007 jyl 이라고 써져있는데 정작 캐리어를 산 나는 열쇠가 없다고 그런데 인터넷에는 이 규격에 열쇠들이 판다고 이상하다고 말했음. 출국과정에 수화물을 검사할때 공항직원이 투시를 하고
직원이 미리 가지고 있는 열쇠로 열어본다고 내폰에는 그렇게 안내가 되는데 이게 맞냐고 물어봤고 집주인은 모르겠다고 했음.
그리고 내가 예전에 살던곳은 동대문구 제기동이었는데
거기서 스토킹을 당할때 지명과 같은 이야기가 나왔고
나를 말이라고 부르는게 이상하다고 했음.
제기동에서 살때 벽에도 13이 써져 있었는데 여기 주소가 13이고, 여기 건물에 시설의 이전 이름과 계속 있는 시설에 이름도 나와관련이 있다고 우연치고는 너무 이상하다고 했음.
그리고 주방에 가서 전자레인지를 돌리고 먹을 것을 먹었음.
점심으로 짬뽕 어떠세요? 라는 말은
영상을 만드는 사람이 각색 믹싱을 했다는 뜻으로 보임.
.
나는 계속 안밖으로 감시를 계속 당한다고 했고
새벽 3시에 내가 화장실을 갔는데
내가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데
15분간 그렇게 여러 사람이 화장실을
다녀가는 것은 나는 이상하다고 했음.
집주인은 우편물 재활시설 수급비 이야기를 했고
감시를 당해서 만약 집을 옮길거면
지역구를 옮겨서 이사를 가보라고 했음.
캐리어에 짐을 다 싸놨음.
집주인이 짐을 보면서 어디 바로 갈곳있냐고 해서 아직은 어디를 가야 하는 지 모르겠다고 했음. 갈 수 있는 곳이 생기면 언제가 되든 나가기 쉽게 그냥 짐을 다 싸놨다고 했음.
나는 또 캐리어가 이상하다고 이야기를 했음.
집주인이 캐리어 잠금장치 위치추적 아닐거라고 신경을 쓰지 말라고 했고, 나는 이런 걸 볼줄 모르고 전문장비도 없고, 저기에 뭐가 설치가 된것인지 나는 알 수 없는 노릇이 맞다고 했음. 캐리어 잠금장치에 tsa007 jyl 이라고 써져있는데 정작 캐리어를 산 나는 열쇠가 없다고 그런데 인터넷에는 이 규격에 열쇠들이 판다고 이상하다고 말했음. 출국과정에 수화물을 검사할때 공항직원이 투시를 하고
직원이 미리 가지고 있는 열쇠로 열어본다고 내폰에는 그렇게 안내가 되는데 이게 맞냐고 물어봤고 집주인은 모르겠다고 했음.
그리고 내가 예전에 살던곳은 동대문구 제기동이었는데
거기서 스토킹을 당할때 지명과 같은 이야기가 나왔고
나를 말이라고 부르는게 이상하다고 했음.
제기동에서 살때 벽에도 13이 써져 있었는데 여기 주소가 13이고, 여기 건물에 시설의 이전 이름과 계속 있는 시설에 이름도 나와관련이 있다고 우연치고는 너무 이상하다고 했음.
그리고 주방에 가서 전자레인지를 돌리고 먹을 것을 먹었음.
점심으로 짬뽕 어떠세요? 라는 말은
영상을 만드는 사람이 각색 믹싱을 했다는 뜻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