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 늘 그게 궁금해 당장이라도 전화를 걸어 물어보고 싶은데 혹시라도 내 생각은 하는지 여느 때보다 하루가 더 길진 않은지 난 말야, 아직도 널 많이 생각해 사람들 틈 속에 섞여 웃다가도 어느새 다시 너를 떠올리게 돼 함께하고픈 사람이 그저 너밖에 없는 것처럼 난 말야, 아직도 널 많이 생각해 너무 힘들거나 혹은 슬플 때면 어쩔 수 없이 너를 떠올리게 돼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 그저 너밖엔 없는 것처럼 말야148
상실의 관성
당장이라도 전화를 걸어 물어보고 싶은데
혹시라도 내 생각은 하는지
여느 때보다 하루가 더 길진 않은지
난 말야, 아직도 널 많이 생각해
사람들 틈 속에 섞여 웃다가도
어느새 다시 너를 떠올리게 돼
함께하고픈 사람이 그저 너밖에 없는 것처럼
난 말야, 아직도 널 많이 생각해
너무 힘들거나 혹은 슬플 때면
어쩔 수 없이 너를 떠올리게 돼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 그저 너밖엔 없는 것처럼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