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집을 해줬다고 하는 시애미

ㅇㅇ2026.04.25
조회8,806
결혼할때 시애미가 집을 해줬는데요 8억짜리구요

근데 제 명의가 아니고 남편명의인데

왜 자꾸 저한테 해줬다는 멍멍이소리를 하는걸까요?

제 명의면 당연히 이해라도 하는데요

남편한테 해준거지

진짜 이해가 안돼서요

시애미 70년생이에요
절 진짜 사랑한다면 명의가 제걸로 되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