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안성재 모수 와인 바꿔치기 사건, 손님이 일을 쓸데 없이 크게 만들었다고 봅니다.

ㅇㅁㄹ2026.04.25
조회3,552
와인생산년도가 2005년이건, 2001년이건 입에 들어가면 누구도 구분 못합니다. 둘다 20년 이상된 와인이어서 같은 그룹으로 묶이거든요.

왜 쓸데 없이 일을 키워서 안성재 이미지에 먹칠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흑백요리사 출연 그리고 그 후의 행보에서 안성재가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긍정적 에너지를 심어줬는데, 도대체 안성재의 어느 점이 맘에 들지 않았길래 저리 물고 늘어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