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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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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녔던 가짜 직업재활훈련소에
어떤 사람을 그 사람에 학군으로 연관 지어서
은교로 사이버불링을 하는 것으로 보여.

사회복지사를 프랑스 문화를 사칭한다고
나연으로 사이버불링 하는 것으로 보여.
제기동에서 나를 사이버불링을 할때
올라오던 나연 성희롱 사진들은
사회복지사를 성희롱 하는 걸로 보여.

남산에 다 같이 갔을때
셋업이된 환경이라고 느꼈어.
직업재활훈련소에 자조모임 스케줄에 맞춰서
팝업 행사를 셋업을 했던 것 같아.
유진투자증권과 cj 주관이라는 부스가 있었는데
어째서 그 수많은 사람들이 단 한명도 거기 안 갔을까.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시간에 그렇게 많이 움직였는지 이상해. 그때 중국인들 많이 와야 한다는 말을 했던 거 뜬금없어. 그리고 의사들이 이해해주지도 않고 들어주지를 않아서 대화가 안되고 의사는 조현병이라고 진단을 내리고 그냥 약을 먹고 살았는데, 남산에서 내병원 종이를 달라면서 사진 찍는것도 이상하고 그 재활훈련소는 과도하게 개인정보를 가져가고 정신과 내원 환우들 사진을 너무 찍어. 의료 전문지식이 없는 나조차도 이게 정신과 환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곳인데 이렇게 사진을 찍어댈수가 있나? 예민한 사람들을 모아두고서 이러는거 의료 상식이 아닌 것 같거든?

그리고 다같이 영화관을 갔는데 나를 좀비라면서 햄스터 쥐라면서 조롱하는 좀비딸이라는 영화를 보게 하고 울린 거 소름끼쳐. 내몸 고문하고 겨우 살아있던거를 조롱하고 내가 우는 거 보는게 재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