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게 굴어서 터져나오게 할려고 했던 부산경찰

핵사이다발언2026.04.26
조회207

니 이 수사 목적이 뭔지 아나? 아주 더럽게 굴어서 터져 나오게 할려고 한거다.

그런데 아무일이 없었는가보네?

그래 부산 천주교 수녀님이 너무 심하니까 "다 죽이세요."라고 하지요.

그러면 지금 부산경찰관의 행동이 심하다고 종교계에 소문이 난거죠? 너네 이번 수사 끝나면 너네 집안 다 괴롭힘 당한다. 자녀까지 괴롭힘 당한다. 진짜 왕따 시키고 난리난다.

안타깝네. 그동안 "제가 경찰관인데 제 말 믿고 꼭해보세요"라고 했던 경찰관과 그리고 "우리 딸만큼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했던 경찰관끼리 한번 싸워보세요. 그리고 중간에 당한 부모들 생각해보세요.

부산경찰청 내부에서 내전사태가 터지겠네. 완전 살인사건이 나는 현장을 만들어 놓은거다.

지금 그 사고친 청장 부모, 경무관 부모 다 불안해 하겠네. 너네 때문에 얘 아닌 사건으로 끝까지 밀어 붙인거다.

너네 이제 길거리에서 "아주머니 제가 피해자에요?라고 해봐라. 니 머리 다 쥐어 뜯고 경찰청에 항의전화 한다.

아마 부산경찰청장 한테 삿대질 할텐데? 여경도 범죄를 저질렀고요.

이게 언론에 안 나왔다는 거죠?

진상 짓을 해서 터져 나오게 할려고 했는데요.

니 수사경찰관 니 교도소 가야 한다.

그래서 얘가 글로 쓴거네.

한번 터져 나와보게 할려다가 또 애 정신질환자 만들어서 애가 1년 5개월째 집중치료 받고 있는가보네.

아... 경찰관 사고방식을 바꾸는게 좋을텐데? 내가 내 소기의 목적을 입증하기 위해서 애를 정신질환자를 만들고 결국 나는 모르겠다 하고 수사보고서 한장 문제 없이 만들었다는거죠?

그러니까 어느 공공기관에서도 "경찰 새끼고 그렇게 해놓고 여유부린다. 니는 계속 정신병에 시달렸는데." 이런 말을 하더라.

나는 21세기에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 정신질환자 만들었다는 소리는 기사로도 못봤다.

잘 생각해보세요.

자 어떤 경찰관이 "니는 그게 아니라고 해도 그 여자가 그렇게 느낀거면 맞는거다."라고 했죠?

그러면 나도 "경찰관이 그건 아니라고 해도 내가 그래 느낀거면 맞는거다."

말에 책임을 못 지면 이래되는거다.

그러니까 요즘 말을 많이 아끼데요? 한번 폭탄이 터진거다.

할말이 없으면 니 정신병이 심해서다. 할거거든요? 대한민국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들 다 들고일어나면 대통령 나가라한다.

완전 경찰서장이 살해당할 소리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