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4월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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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무관심한 내가..
너의 모든 것이 궁금해.

크리스마스 선물의 리본을 풀듯
떨리는 손으로 하나하나 열어보고 싶은 갈망.

그토록 가지고 싶었던 것을 마주하는 눈빛으로,
너의 모든 삶에 기쁨으로 입맞춤하며 너를 바라보고 싶다.